[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18일(음력 1월 30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18일(음력 1월 30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3-17 09:24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18일(음력 1월 30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2 ` 5 ` 7 ` 10월생 주식이나 투기를 원하면 한 번에 끝내는 것이 좋다. 더 큰 욕심은 불행을 초래하는 격. ㄱ ` ㅈ ` ㅎ성씨 가정의 불화는 어디에서부터 잘못된 것인지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라. 원인만 알면 반복되는 싸움은 막을 수 있을 듯.







▶ 소띠 `



의지하려는 마음만 없앤다면 2 ` 7 ` 9 ` 10월생은 매사 자신의 뜻한 바를 기한 내에 이룰 수 없는 능력이 있다. 당신의 잠재능력을 믿어 보라. 인생은 남이 살아주는게 아니다. ㄴ ` ㅇ ` ㅊ성씨는 사람을 사귀는데 분명한 선을 긋고 만나는 게 좋을 듯.







▶범띠



많은 일을 한꺼번에 다 생각하다 보면 신경성 노이로제에 걸릴 우려 있다. 1 ` 2 ` 3월생 건강을 위해서라도 지나친 신경은 삼가고 휴식을 취함이 좋을 듯. 검은색 옷은 입지 말도록. ㄴ ` ㅇ ` ㅊ성씨는 남이 하지 못하는 일에 도전하면 큰 성과 있다.







▶토끼띠



믿었던 사람이 변심할 사실만 탓하지 말고 1 ` 2 ` 6 ` 10월생은 자기 자신의 성격이 잘못된 점을 시인할 것은 시인하고 고치도록 노력할 것. ㄱ ` ㅈ ` ㅊ성씨는 계획한 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지만 동기간으로 인해 마음고생 있으니 지혜롭게 대처하라.







▶용띠



자신이 하는 일을 사사건건 시비할 사람이 생기니 조심하라. 1 ` 3 ` 6 ` 10월생은 서 ` 북쪽 친족으로부터 신경 쓰일 일 많겠다. 당신에 대한 소문이 엉뚱하게 나겠으니 마음고생이 될 듯. ㄴ ` ㅁ ` ㅈ성씨는 태만하면 할수록 난관에 봉착하니 주의할 것.







▶뱀띠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으니 2 ` 3 ` 6 ` 7월생은 매사 좌절에 빠져 있지만 말고 용기를 내라. 현재 상황에서 좀더 뒤로 물러나 객관적인 태도를 취하면 길이 보일 것이다. ㄴ ` ㅈ ` ㅎ성씨는 주변의 협조가 필요한 운임을 알 것. 독단은 금물.







▶말띠



자신이 하는 일은 정당하고 부인이 하는 일은 부정하게 보는 것은 삼갈 것. 1 ` 9 ` 10 ` 11월생은 행한 대로 가정이 평안히 오는 법이니 상대를 원망하기에 앞서 화목을 유지하는데 신경 써라. ㄱ ` ㅈ ` ㅎ성씨는 먼 곳으로의 이동이나 여행이 길한 하루다.







▶양띠



마음을 비우고 임한다면 2 ` 4 ` 7 ` 8월생은 더 이상의 실패는 없겠다. 매사 일이 난관에 부딪치는 건 당신의 허욕에 있었음을 인정할 것. 사람을 속이고 일어서려는 건 나쁜 행위이니 지나친 욕심을 삼가고 사람을 만날 것. ㅁ ` ㅂ ` ㅅ성씨 건강조심.







▶원숭이띠



세상의 눈을 신경 쓰지 말고 2 ` 4 ` 6 ` 9월생은 순리대로 행한다면 어떤 부정도 물리칠 수 있다. 자신이 도울 사람이 생기면 용기를 가지고 도와주라. 뿌린 만큼 거두는 법이니 상대도 어려울 땐 당신에게 도움을 줄 듯. ㄱ ` ㅁ ` ㅂ성씨는 목돈이 들어오는 날.







▶ 닭띠



어려울 때 같이 지낸 사람을 외면하지 말 것. 6 ` 7 ` 8 ` 9월생은 자신의 위치가 나아졌다고 개구리 올챙이 시절을 생각 못하면 비겁한 자이다. 모든 사람에게 진실을 보일 필요는 없다. 당신을 알아주는 몇 사람을 소홀히 하지만 않으면 될 듯. 서쪽 길.







▶ 개띠



ㄴ ` ㅇ ` ㅈ성씨는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식으로 매사를 자의적으로 해석하면 어느 누구도 당신을 신뢰하지 않는다. 상식선에서 일을 처리해야 무리가 없으니 너무 자기 입장만 고수하지 마라. 7 ` 8 ` 9월생 노란색을 피할 것.







▶ 돼지띠



어두운 길을 가는 데는 혼자서 걷는 것보다 둘이서 걷는 것이 좋은 것처럼 5 ` 7 ` 9 ` 11월생은 어려운 문제는 토끼 ` 닭 ` 말띠와 함께 할 때 쉽게 해결할 수 있음을 알 것. ㄱ ` ㅁ ` ㅂ성씨는 구상하는 일 좀더 치밀한 계획을 세워 자신의 길을 개척하라.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교도소 실탄 관리부실 논란… 이전 사업까지 우려목소리
  2. 민선9기 대전시 인수위, 이장우표 "일류경제도시' 도마 올린다
  3. 충남대·공주대, 규제 걷어내고 대학혁신 실험대에
  4. 충남대병원, 3년 내 새병원 예타 통과 목표…"머뭇거릴 수 없다"
  5. 오석진 교육감직 인수위 15일 출범…전문성·실행력 갖춘 진용 꾸리나
  1. [건강] "아프다" 말 못 하는 치매 어르신… '치과' 문 연 노인병원의 도전
  2. [기고] 반복되는 한화 폭발사고, 이제는 안전문화로 답해야 한다
  3. 중징계 의결 사안 놓고 대전교육청·노조 갈등… 16일 면담
  4. 대전·세종·충청지방공인회계사회, 제32회 정기총회 개최…'정직한 회계 실현 다짐'
  5. 김운장 제주 신신호텔 그룹 회장, 제9대 대학야구연맹 회장 당선

헤드라인 뉴스


대전 바이오특화단지 용두사미되나… 2년째 손놓은 정부

대전 바이오특화단지 용두사미되나… 2년째 손놓은 정부

대전시가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특화단지로 지정된 지 2년 가까이 지났지만, 정부는 이에 대한 후속 조치에 손을 놓고 있다는 지적이다. 주무 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는 바이오특화단지 청사진 제시는 고사하고 관련 예산 역시 전무, 사업 추진 의지마저 의심케 하고 있다. 권역별 바이오사업 산업 육성으로 국가경쟁력을 높이고 국가균형발전을 도모하겠다는 정부 당초 계획이 용두사미가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높다. 15일 대전시에 따르면 산업부는 지난 2024년 6월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된 전국 5개 바이오 특화단지에 대한 육성사업을 추..

`e스포츠 황제` 페이커, 대전에 뜬다…MSI 2026 향한 전 세계 팬들 시선 집중
'e스포츠 황제' 페이커, 대전에 뜬다…MSI 2026 향한 전 세계 팬들 시선 집중

세계 e스포츠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로 꼽히는 '페이커' 이상혁이 대전에 온다. 국내·외 수많은 e스포츠 팬들의 우상인 이상혁이 소속팀 T1과 함께 오는 28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개막하는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 출전하게 되면서 개최도시인 대전이 들썩이고 있다. 세계 최고의 e스포츠 스타가 대전 무대에 선다는 사실만으로도 대전은 축제 분위기다. 소속팀인 T1은 14일 강원 원주 DB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 로드 투 MSI 최종전에서 젠지 e스포츠를 세트 스코어 3대2로 꺾고 LCK 2번..

조치원 軍 통합비행장 차일피일… 주민 소음 피해 보상금만 1억원
조치원 軍 통합비행장 차일피일… 주민 소음 피해 보상금만 1억원

<속보>=세종시가 지난 4년간 조치원 군(軍) 비행장 소음 피해 주민들에게 1억 원에 육박하는 보상금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2025년 완공 예정이던 조치원·연기 비행장 통합 이전사업이 차일피일 미뤄진 상황인데, 보다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들의 소음 불편을 조속히 해소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5일 세종시가 제공한 군 비행장 소음 피해 보상금 현황을 보면, 시는 최근 4년간 연평균 2400여만 원씩 1억 원에 가까운 보상금(전액 국비)을 해당 주민들에게 지급했다. 구체적으로 2022년엔 107명에게 2662..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