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회 이천 도자기 축제' 행사 전반 중점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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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회 이천 도자기 축제' 행사 전반 중점 검토

행사장 안전과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검토 논의

  • 승인 2026-03-17 12:46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1 2026년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제1차 추진위원회 개최2
2026년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제1차 추진위원회 축제 실행계획 점검 사진제공/이천시청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6일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성공 개최를 위해 축제 실행계획을 중점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1차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에 관계기관·단체장 등 12명 추진위원이 참석해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종합실행계획 보고 ▲종합실행계획 심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어 회의에서 ▲축제 추진방향 및 구성 ▲축제프로그램 계획 ▲관람 편익 및 홍보계획 ▲안전관리계획 등 다양한 안건이 논의됐다.

특히 관람객의 눈 높에 맞는 축제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 되었으며, 지난해 이천도자기축제 종료 후 실시된 만족도 조사에서 개선이 시급하다는 사항들을 꼼꼼히 살폈다.

검토 사항 가운데 관람객 편의시설 개선 방안과 푸드존 내 관람객 취식 공간 보완, 넓은 축제장 내 이동 동선을 최적화하기 위한 큐알 코드 기반 스마트 모바일 지도 서비스 도입이 도출되어 방안을 마련했다.

아울러 사기막골 도예촌에서는 축제 기간 주말에도 도자 제품 전 품목 최대 40% 할인판매를 추진하고 다양한 도자 전시관 운영 등 준비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한편, 2026년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는 '흙과 불의 잔치'를 주제로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과 사기막골 도예촌에서 동시 개최된다. 이천=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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