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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청사 전경 |
앞서 18일 김 지사는 경기도 전체 공무원에게 "공연 당일 많은 도민이 행사장에 몰릴 것을 예상하고, 안전한 대책 마련을 강조하고 혹시 모를 사고에 대해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공연 전후 교통, 소방, 의료, 숙박 등 전 분야를 빈틈없이 준비하고, 도민 안전 대책 마련 등"을 당부했다.
이에따라 도는 각 기관과 부서가 안전망을 살피고, 행사 전후 예상 동선을 파악하고 교통·재난·의료 등을 하나의 체계로 묶어 입체적인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경기·서울 이동 수요가 한꺼번에 몰릴 가능성이 있어 광역버스 증차와 배차 간격 조정을 검토 중이다.
아울러 서울과 인접한 지역 소방서에서 구급대 등 소방인력을 확보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즉시 출동할 수 있도록 비상대응 태세를 유지할 방침이다. 경기=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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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