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 시험장'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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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 시험장' 공고

상반기 응시자 초졸 864명, 중졸 1,936명, 고졸 7,004명 등 총 9천 8백여 명

  • 승인 2026-03-20 13:06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경기도교육청_남부신청사_전경
경기도교육청 신청사 전경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는 정규 교육 과정을 마치지 못하고 학업 수료에 응시한 '2026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험 장소를 도 교육청 누리집에 20일 공고했다.

이번 시험은 4월 4일 ▲수원 시험지구(8교) ▲용인 시험지구(5교) ▲의정부 시험지구 (4교) ▲고양 시험지구(4교) ▲교도소(2개소) 총 23개 장소에서 실시한다.



올 상반기 응시 지원자는 ▲초졸 864명 ▲중졸 1,936명 ▲고졸 7,004명 총 9,804명 이며, 2025년 제2회 지원자(10,001명) 대비 2% 감소한 수치이고, 같은 해 제1회 지원자(10,460명)보다 6% 감소했다.

시험 장소는 도 교육청 누리집에서 본인 '수험번호'로 수험장을 확인 할 수 있고, 수험생은 시험 당일 오전 8시 30분까지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해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일부 과목 응시자는 해당 과목 시험 시작 10분 전까지 입실하면 된다.



신분증은 ▲(성인)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18세 이하) 청소년증 ▲여권(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되지 않은 신규 여권은'여권정보증명서'지참) ▲장애인등록증 등이 인정된다. 신분증을 분실한 경우, 재발급 신청 후 교부 받은 '주민등록증(또는 청소년증) 발급신청 확인서'로 대체할 수 있다.

수험표를 분실한 경우는 응시원서에 부착한 사진과 같은 사진 1매를 시험본부에 제출하면 임시 수험표를 발급받아 응시할 수 있으며, 시험 당일 차량 출입은 제한된다. 경기=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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