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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산시 제공) |
시는 20일 배방읍 소재 창의혁신센터에서 '아산 제조AI 혁신센터' 문을 열고 제조업 기반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한 미래형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
(사진은 개소식 장면)
이번에 문을 연 제조AI 혁신센터는 지역 주력 산업인 제조업에 AI 기술을 접목해 아이디어 발굴부터 창업, 연구개발(R&D), 실증,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전주기 제조AI 창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조성돼 지역 산업계에 새로운 성장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자리에서 오세현 시장은 "제조AI 혁신센터는 아산형 실리콘밸리 조성을 위한 핵심 거점"이라며 "이번 1단계 플랫폼 구축을 시작으로 향후 천안아산역 일대 유휴공간 활용과 광역복합환승센터 연계 등을 통해 단계적으로 혁신 공간을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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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