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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센터장은 2001년 공직에 입문해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장과 산림청 본청 산림환경보호과장, 산림병해충방제과장, 혁신행정담당관, 운영지원과장 등을 거치며 산림행정과 현장 업무를 두루 경험했다.
이 같은 경력을 바탕으로 종자 생산·보급과 산림유전자원 관리 등 핵심 기능을 수행하는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운영을 안정적으로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는다.
김 센터장은 취임사에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종자 공급의 거점 기관으로서 역할을 해왔다"며 "국가 산림 신품종 보호와 우량종자 공급, 유전자원 관리 책임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유연한 자세와 합리적 정책 추진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뢰받는 산림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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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