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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관계자들이 19~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내나라여행박람회'에서 아산시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펄치고 있다.(사진=아산시 제공) |
아산시가 국내 최대 규모의 관광 박람회인 '2026 내나라여행박람회'에 참가해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방위 홍보에 나섰다.
19일~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내나라여행박람회'는 전국의 지자체와 관광업계가 참여한 여행 박람회로, 시는 국내 최고 역사의 온천도시 명성에 걸맞게 이벤트 참여자들에게 샤워타월, 온천도시 전용 파우치 등을 기념품으로 제공해 온천도시로서의 차별화된 홍보 마케팅을 펼쳐 관심을 모았다.
특히,아산 스파비스, 파라다이스 도고, 피나클랜드 등 관내 주요 관광시설과 연계해 입장권 할인권을 배부하는 등 방문객 유치에 적극 나섰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 아산이 명실공히 온천과 역사가 공존하는 국내 최고의 여행지임을 각인시키는 기회가 됐으며, "앞으로도 온천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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