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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청사 전경 |
특히 분야별 31개 시군 전수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조치한다.
점검 대상은 반지하 주택,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지하차도, 하천변 보행 안전, 빗물받이, 저수지, 급경사지, 야영장, 청소년 야영장 등 9개 분야 총 5만4,379개 소를 시군과 함께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위험요인이 적발되면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구조적인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별도로 관리할 방침이며, 현장 여건상 즉각적인 조치가 어려운 시설은 정비계획 등을 수립해 재정지원 방안도 검토해 지원한다.
한편 도는 단순 확인 점검이 아니라 현장에서 문제를 찾고 해결 방안을 마련해 시급한 부분은 우선 조치하고, 여름철 호우피해 예방도 함께 추진한다. 경기=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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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