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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수 도의원이 20일 고창신림초 진입로 민원 현장을 방문해 마을 주민 의견을 듣고 있다.(사진=독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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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 신림초등학교 진입로 네이버 사진.(사진=독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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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수 도의원이 20일 고창신림초 진입로 민원 현장을 방문해 마을 주민 의견을 듣고 있다.(사진=독자 제공) |
김성수 의원은 현장에서 "신림초 진입로 문제는 단순한 불편이 아니라 주민의 생명과 직결된 안전 문제"라며 "학생들의 교육환경도 중요하지만, 마을 어르신들의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은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20여 년간 이어진 문제를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며"전북도교육청과 고창교육지원청, 고창군청이 함께 협력해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현장 방문 이후 김 의원은 학교 관계자 및 전북도교육청 시설과, 고창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별도 회의를 갖고, 관련 기관 간 협의를 통해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필요하다면 전북도와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까지 이끌어내겠다"며"아이들과 주민이 함께 안전하게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끝까지 책임지고 챙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림초등학교 진입로 문제는 약 20여 년 전부터 제기되어 온 지역 숙원사업으로, 이번 현장 점검을 계기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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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