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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남동구가 '제36회 구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기여한 '구민상' 수상자 6명을 선정했다/제공=남동구청 |
구민상은 지난 1991년 제정된 이래 총 197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권위 있는 상으로, 올해는 6개 분야 14명이 접수해 심의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6명이 선정됐다.
수상자는 ▲사회봉사상 배요성(소외계층 지원 및 구도심 환경개선) ▲효행상 김영숙(시부모 봉양 및 경로당 봉사) ▲문화예술상 조영민(사진분과장 역임, 지역 문화예술 발전 기여) ▲교육체육상 이원진(그라운드골프협회장, 회원 화합 및 대외 성과) ▲산업진흥상 배정봉('남동배' 생산 기반 마련 및 후계농 양성) ▲대민봉사상 김진산(예비군 동대장, 지역 안보의식 함양) 등이다.
이번 시상식은 오는 24일 남동어울림체육관에서 열리는 '제36회 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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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