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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군청 전경 (사진=증평군 제공) |
이에 군이 청년들의 꿈을 실현하는'청년 정착 1번지'로 거듭나기 위한 총 68억 원 규모 4개 분야 33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먼저 청년 농업인 영농정착 지원과 청년 근로 활동 지원 등 8개 사업을 추진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경제적 토대를 마련한다.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청년 월세 지원 등 5개 사업을 통해 청년층의 가장 큰 고민인 주거비 부담도 덜어준다.
또한 군은 청년들의 권익 증진을 위해 청년 소통간담회 및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청년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결정하는 참여형 행정을 강화한다.
결혼 및 출산가정 대출이자 지원, 초 다자녀 가정 지원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도 제공해 도내 최고 수준인 조혼인율의 흐름을 이어간다.
군은 이와 더불어 청년들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1인 창작 스튜디오, 메리놀마을 창작소 등 창작 활동 공간도 마련한 가운데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군은 이와 같은 다양한 계획을 통해 청년들이 증평에서 미래를 설계하고 정착할 수 있는 '완결형 청년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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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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