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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전시체육회 제공) |
이번 대회는 대전시체육회와 대전시체육회 회원종목단체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대전시가 후원하는 스포츠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청소년의 기초체력 증진과 전인적 성장을 돕고, 건전한 스포츠클럽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첫 포문을 여는 종목은 풋살이다. 풋살대회는 이달 11일 지수체육공원에서 시작되며, 5월에는 여학생 전용 종목인 넷볼대회가 예정됐다. 다양한 문화 행사와 함께 연간 총 6개 대회가 연이어 개최될 예정이다.
이승찬 대전체육회장은 "청소년기 생활체육이 평생의 건강 자산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회 운영과 안전한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심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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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효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