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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전부여군민회(회장 김홍래)는 4월25일 오전 10시 계룡산 동학사에서 재전부여군민회원들의 친목과 화합과 발전을 위해 제2회 등산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재전부여군민회 제공 |
이날 동학사 주차장에서 가족처럼 함께 웃으며 만난 재전부여군민회원들은 화창한 봄날 함께 산책하고 식사하면서 따뜻한 우정을 나누고 재전부여군민회 발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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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전부여군민회(회장 김홍래)는 4월25일 오전 10시 계룡산 동학사에서 재전부여군민회원들의 친목과 화합과 발전을 위해 제2회 등산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재전부여군민회 제공 |
이어 오찬장소인 계룡산의 늘봄에서 친교의 시간을 갖고 경품추첨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홍래 재전부여군민회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재전부여군민회 단합 등산대회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좋은 날씨 속에서 즐겁고 화합하는 시간 되시고 앞으로 군민회의 발전을 위해 많이 도움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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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전부여군민회(회장 김홍래)는 4월25일 오전 10시 계룡산 동학사에서 재전부여군민회원들의 친목과 화합과 발전을 위해 제2회 등산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재전부여군민회 제공 |
오찬에서 정진남 고문은 “우리 재전부여군민회가 일취월장 하기를 바라고, 김홍래 회장님의 노력으로 재전부여군민회가 이렇게 발전하게 됨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문병직 조직국장은 “오늘 최고 좋은 날씨에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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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전부여군민회(회장 김홍래)는 4월25일 오전 10시 계룡산 동학사에서 재전부여군민회원들의 친목과 화합과 발전을 위해 제2회 등산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재전부여군민회 제공 |
한편 동학사는 신라 성덕왕 때 창건되어 비구니의 불교 강원으로 유명한 절인데 신라시대에 상원조사가 암자를 짓고 수도하다가 입적한 후 그 곳에 남매탑(보물 1284, 1285호)을 건립했다. 당시에는 문수보살이 강림한 도량이라 하여 절 이름을 청량사라 했는데 지금은 절터만 남아있고 상원암이 있다. 신라의 시조와 신라의 충신 박제상의 초혼제를 지내기 위해 동계사를 짓고 절을 확장한 뒤 절 이름도 지금의 동학사가 되었다. 동학사에는 고려 충신을 기리는 삼은각과 단종과 충신의 위패를 모신 숙모전에서 우리 역사를 되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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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전부여군민회(회장 김홍래)는 4월25일 여진불교미술관을 탐방했다. 사진=재전부여군민회 제공 |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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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