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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룩한방파제 건강한가족 대전시민대회 준비위원회는 4월 25일 오후 1시 대전역 서광장에서 대전 지역 90여 개 시민단체와 함께 '거룩한방파제 건강한가족 대전시민대회'를 개최했다. 사진=거룩한방파제 건강한가족 대전시민대회 준비위원회 제공 |
거룩한방파제 건강한가족 대전시민대회 준비위원회는 4월 25일 오후 1시 대전역 서광장에서 대전 지역 90여 개 시민단체와 함께 '거룩한방파제 건강한가족 대전시민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인구소멸 위기 속에서 건강한 가족의 모델을 제시함과 동시에 이를 위협하는 동성애 확산 시도와 국가인권위원회의 편향된 행정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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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룩한방파제 건강한가족 대전시민대회 준비위원회는 4월 25일 오후 1시 대전역 서광장에서 대전 지역 90여 개 시민단체와 함께 '거룩한방파제 건강한가족 대전시민대회'를 개최했다. 사진=거룩한방파제 건강한가족 대전시민대회 준비위원회 제공 |
제2부 시민대회에서는 이용희 교수의 모두 발언을 시작으로 김영길·길원평·현숙경 교수와 지영준 변호사 등 각계 전문가와 김은혜 학부모 대표, 김평강 청년 대표가 연사로 나섰다. 이들은 성명서에 담긴 엄중한 논거들을 바탕으로 퀴어 활동이 대전의 미래를 위협하는 실상을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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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룩한방파제 건강한가족 대전시민대회 준비위원회는 4월 25일 오후 1시 대전역 서광장에서 대전 지역 90여 개 시민단체와 함께 '거룩한방파제 건강한가족 대전시민대회'를 개최했다. 사진=거룩한방파제 건강한가족 대전시민대회 준비위원회 제공 |
또 동성애 확산의 폐해를 통감하며 규제로 선회하는 서구 사회의 국제적 흐름을 역행하는 국가인권위 대전사무소의 편향적 행정에 대해서도 엄중한 비판을 이어갔다.
준비위는 기관의 정체성을 상실한 채 직무를 유기하는 인권위 대전사무소의 행태와, 축제라는 허울로 대전의 미래를 파괴하는 대전퀴어조직위의 활동들이 결국 우리 사회의 안녕을 해치는 '반시대적 자폭 행위'임을 시민 앞에 선포했다. 아울러 잘못된 정보로 가려진 진실을 밝힘으로써, 대전의 건강한 미래를 지키기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각성과 강력한 결집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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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룩한방파제 건강한가족 대전시민대회 준비위원회는 4월 25일 오후 1시 대전역 서광장에서 대전 지역 90여 개 시민단체와 함께 '거룩한방파제 건강한가족 대전시민대회'를 개최했다. 사진=거룩한방파제 건강한가족 대전시민대회 준비위원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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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룩한 방파제 건강한 가족 대전시민대회'의 공식 포스터 |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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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