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서천군지부, 국립생태원과 함께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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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서천군지부, 국립생태원과 함께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펼쳐

  • 승인 2026-05-09 14:11
  • 수정 2026-05-10 10:03
  • 나재호 기자나재호 기자
농협 서천군지부, 지역 기관과 함께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펼
농협 서천군지부가 지역 기관과 함께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농협 서천군지부 제공)


NH농협서천군지부(지부장 주홍철)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국립생태원, 서천군농가주부모임과 함께 농심천심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영농지원 발대식과 함께 실시한 이번 봉사활동에는 농협 서천군지부와 국립생태원(원장 이창석),한산농협(조합장 박관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서천군 한산지역 3개 농가에서 고추심기 작업과 모판깔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국립생태원은 서천군에 소재한 공공기관으로 해마다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홍철 농협 서천군지부장은 "농촌고령화가 심화되면서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늘고 있다" 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 협력해 일손돕기는 물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천=나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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