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취재]'라온시니어모델협회'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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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라온시니어모델협회' 공식 출범

시니어 모델의 새로운 도약
5월 16일 오전 11시 동학사 라루체에서 창단식과 패션쇼 연다
초대회장에 송인근 모델 선출

  • 승인 2026-05-12 01:00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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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모델의 새로운 도약, '라온시니어모델협회' 가 대전·충청 지역 시니어 문화의 새 장을 열면서 공식 출범하게 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라온시니어모델협회 제공
“어제보다 오늘 더 빛나는 당신의 런웨이를 환영합니다. ”

시니어 모델의 새로운 도약, '라온시니어모델협회' 가 대전·충청 지역 시니어 문화의 새 장을 열면서 공식 출범하게 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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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모델의 새로운 도약, '라온시니어모델협회' 가 대전·충청 지역 시니어 문화의 새 장을 열면서 공식 출범하게 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라온시니어모델협회 제공
대덕대 시니어모델 47명으로 구성된 라온시니어모델협회가 송인근 모델을 초대 회장으로 선출하고, 5월 16일 오전 11시 동학사 라루체에서 창단식과 패션쇼를 갖는다.

라온시니어모델협회(Raon Senior Model Association, RSMA)는 10여 년의 역사와 전통(Since 2017)을 지닌 대덕대 시니어모델 동문들이 창단한 시니어모델 단체다.

‘active life’를 추구하는 시니어들의 협회로, 시니어 세대가 인생 2막을 가장 화려하고 즐겁게 꽃피울 수 있도록 돕는 품격있는 모델 공동체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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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근 초대 회장
송인근 초대 회장은 취임사에서 “세월이 선물한 깊이 있는 아름다움과 기품을 존중하며, 모델 활동을 통해 시니어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건강한 문화를 선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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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모델의 새로운 도약, '라온시니어모델협회' 가 대전·충청 지역 시니어 문화의 새 장을 열면서 공식 출범하게 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라온시니어모델협회 제공시니어 모델의 새로운 도약, '라온시니어모델협회' 가 대전·충청 지역 시니어 문화의 새 장을 열면서 공식 출범하게 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라온시니어모델협회 제공
송인근 회장은 “2017년 1기 가동 이후 10여 년간 18기에 걸쳐 배출된 동문 중 2학기 이상의 심화 과정을 수료한 47명의 전문 모델이 의기투합했다”며 “순우리말로 '즐거운'을 뜻하는 협회명처럼, 이들은 50대부터 80대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당당한 워킹을 통해 건강한 '액티브 라이프(Active Life)'의 표본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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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모델의 새로운 도약, '라온시니어모델협회' 가 대전·충청 지역 시니어 문화의 새 장을 열면서 공식 출범하게 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라온시니어모델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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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모델의 새로운 도약, '라온시니어모델협회' 가 대전·충청 지역 시니어 문화의 새 장을 열면서 공식 출범하게 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라온시니어모델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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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모델의 새로운 도약, '라온시니어모델협회' 가 대전·충청 지역 시니어 문화의 새 장을 열면서 공식 출범하게 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라온시니어모델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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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모델의 새로운 도약, '라온시니어모델협회' 가 대전·충청 지역 시니어 문화의 새 장을 열면서 공식 출범하게 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라온시니어모델협회 제공


송 회장은 또 "세월의 깊이가 아름다운 예술이 될 수 있음을 증명하겠다"며, "지역 축제 참여와 소외 계층을 위한 활동을 통해 대전·충청을 대표하는 최고의 시니어 문화 단체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송 회장은 이어 “저희 협회는 앞으로 지역사회 시니어 문화를 선도하는 다양한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다짐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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