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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중기협의회는 12일 (주)정양SG에서 '금강중기협의회 우수 중소기업 탐방'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중기중앙회 금강중기협의회 제공) |
금강중기협의회는 12일 (주)정양SG에서 '금강중기협의회 우수 중소기업 탐방'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우수 중소기업 벤치마킹과 회원 간 정보교류를 위해 마련됐으며, 금강중기협의회 회원과 관내 중소기업 유관기관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정양SG의 생산현장을 둘러보며 기업의 경영철학과 차별화된 기술력을 공유했다.
구자옥 금강중기협의회장은 "최근 중동 사태로 불확실성이 급증하고 기업의 어려움이 커지면서 많은 중소기업인들이 생존을 고민하고 있다"며 "이번 탐방은 차별화된 기술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업계를 선도하는 회원사의 우수한 기술과 경영 노하우를 직접 보고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를 앞으로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금강중기협의회 회원사인 정양SG는 발포 폴리스틸렌 전문 제조기업으로, 건축물 구조체에서 발생하는 열교현상을 차단할 수 있는 '구조용 열교차단재'를 비롯해 건축용 단열재와 포장 완충재 등을 생산하고 있다.
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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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