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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을 통해 다문화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관계 증진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필요가 있다.
김채린 명예기자(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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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 8팀, 요리로 소통과 유대감 쌓아
첫 회기서 모닝빵 달걀샌드위치와 닭봉 간장조림 만들기
참여 부모들, '아이와 함께해 의미 있었다' 소감 전해
다음 회기, 다육식물 키우기로 심리적 안정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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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가 29일 대전대 대운동장에서 열려 초등 5~6학년부 창원풋살아카데미와 윈윈팀이 예선전을 치르고 있다. 창원풋살아카데미가 4대0으로 승리. 이성희 기자 token77@
담배꽁초를 제대로 끄지 않은 채 버려 2억 원이 넘는 화재 피해를 낸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2-2형사부는 실화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A 씨는 2025년 3월 23일 낮 12시 13분께 대전 유성구의 한 카센터 앞에서 담배를 피운 뒤 담배꽁초를 바닥에 버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 씨가 현장을 떠난 뒤 약 4분 만에 카센터 건물 외벽에서 불이 났고, 외벽과 천장 등이 타면서 수리비 약 2억 1125만 원 상당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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