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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을 통해 다문화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관계 증진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필요가 있다.
김채린 명예기자(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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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 8팀, 요리로 소통과 유대감 쌓아
첫 회기서 모닝빵 달걀샌드위치와 닭봉 간장조림 만들기
참여 부모들, '아이와 함께해 의미 있었다' 소감 전해
다음 회기, 다육식물 키우기로 심리적 안정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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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MZ로그] `싼게 다 비지떡은 아니죠~`…요즘 핫한 다이소 뷰티, 인기 비결은?](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5m/31d/117_2026052801001727300075691.jpg)
6·3 지방선거가 임박해지자 이재명 대통령이 연이틀 투표 참여의 당위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이 대통령은 31일 엑스(X)에 '정치 무관심의 대가는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라는 플라톤의 말을 인용하며 "투표에 적극 참여해 이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라는 사실을, 권력은 어디를 향해야 하는지를, 주권자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분명히 보여달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민주공화국에서 주권자의 침묵과 투표 포기는 국민을 속이고 사익을 위해 권력을 남용하며 나와 가족의 삶을 망치는 자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라며 "국민이 맡긴 권력을..
"행정수도를 넘어, 자족도시로." 신행정수도로 계획된 세종시의 최대 과제는 자족 기능 확보다. 세종은 43개 중앙행정기관부터 15개 국책연구기관까지 행정·공공 영역의 인프라 이전을 토대로, 관련 서비스 산업이 일찌감치 타 시·도를 압도하며 초기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3년 기준 공공행정과 국방, 사회보장 행정 등 세부 영역의 산업 매출액은 인구 39만여 명 규모를 훌쩍 뛰어넘는 11조 원을 기록했으며, 도 단위 지역을 제외하면 서울에 이어 두 번째 규모로 올라섰다. 인천과 대구, 부산 등 국내 대도시를 모두 앞서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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