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 부안소방서 1군민 1후원계좌 갖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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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 부안소방서 1군민 1후원계좌 갖기 캠페인

  • 승인 2026-05-19 09:43
  • 전경열 기자전경열 기자
부안소방서 1군민 1후원계좌 갖기 캠페인 전개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이 최근 부안소방서를 방문해 1군민 1후원계좌 갖기 캠페인을 하고 있다.(사진=부안군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근농 인재육성재단이 최근 부안소방서를 방문해 장학금 1 군민 1 후원계좌 갖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 참여를 독려했다.

19일 부안군에 따르면 이날 캠페인에서는 재단 관계자들이 소방대원들을 대상으로 부안군 장학사업의 취지와 운영 현황, 정기후원 참여 방법 등을 안내했으며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한 일부 소방대원들이 현장에서 정기후원 신청서를 직접 작성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탰다.
부안소방서 1군민 1후원계좌 갖기 캠페인 전개1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이 최근 부안소방서를 방문해 1군민 1후원계좌 갖기 캠페인을 하고 있다.(사진=부안군 제공)
장학금 1 군민 1 후원계좌 갖기는 군민 누구나 월 1만 원의 정기후원을 통해 지역 학생들의 학업과 꿈을 응원하는 참여형 장학사업으로, 모인 후원금은 반값등록금, 특기 장학금, 봉사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인재육성사업에 활용되고 있다.

재단은 "작은 정성이 모이면 지역의 미래를 바꾸는 큰 힘이 된다"는 취지 아래 군민과 기관·사회단체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후원 참여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축제 기간 참여형 장학 홍보부스 운영, 생활과학교실 프로그램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군민과 함께 만드는 장학기금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실속있는 장학지원사업과 미래인재를 키우는 교육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부안=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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