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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환경공단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강화도 바다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인천환경공단 제공 |
이번 활동은 정기적인 하천 및 해안가 정비를 통해 지역 환경을 보호하고 직원들의 환경 보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된 캠페인에는 공단 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체감했다.
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 "강화도 바다 살리기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하천 및 해안 정화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천 유일의 환경전문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친환경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환경공단 강화사업소는 강화군 강화읍과 선원면 일대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하루 9000톤 처리하고 있으며, 본연의 하수처리 업무 외에도 시민사회와 연계한 플랫폼 구축, 공동체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인천=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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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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