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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정읍시가 최근 복지택시 연중무휴 확대 운행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정읍시 제공) |
시는 22일 시장실에서 개인택시조합, 개인택시연합회, 법인택시협의회와 복지 택시 주말·공휴일 확대 운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세 곳의 택시 단체는 휴일 운행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 지원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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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정읍시가 최근 복지택시 연중무휴 확대 운행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정읍시 제공) |
시는 이러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용해 택시업계와 손잡고 운행 시간을 연중무휴로 늘렸다. 이번 개편을 통해 주민들은 요일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게 돼 지역 교통 사각지대가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이학수 시장은 "복지 택시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농촌 주민의 일상을 지탱하는 중요한 교통복지"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누구나 편리하게 오갈 수 있는 환경을 빚어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읍=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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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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