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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는 미국 조지아공과대학교와 공동 주관한 한국 연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사진=남서울대 제공) |
이번 연수 프로그램은 양교 협력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조지아공대 학생들이 남서울대에 머물며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조지아공대 학생들은 한국어 수업을 비롯해 한국 역사·문화 특강, K-뷰티 및 K-푸드 체험, K-팝 댄스와 한국전통무용 프로그램, 지역사회 연계 활동 등 다양한 교육·문화 체험 활동을 경험했다.
남서울대는 참가 학생들이 교실 안팎에서 한국 사회와 문화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양교 학생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버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했다.
이상빈 대외협력처장은 "이번 공동 연수 프로그램은 2025년 체결한 업무협약을 실제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체화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조지아텍과 협력해 학생들이 서로의 언어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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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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