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26 충청권 환경보건 공동포럼 포스터(사진=단국대병원 제공) |
최근 다양한 환경 요인으로 인한 건강 영향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환경보건 정책과 기관 간 협력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충남·대전·충북 환경보건센터는 지역 주민의 건강 보호와 환경보건 현안 대응을 위해 조사·연구 및 다양한 환경보건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충청권 환경보건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정기적으로 공동포럼을 운영하고 있다.
포럼은 미세먼지 관리와 건강 영향, 환경성질환 예방 및 관리 방안, 권역별 환경보건 현안과 센터의 역할 등을 주요 주제로 다뤄왔으며,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올해 포럼에는 전문가, 지자체 및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시민 등 120여 명이 참석하며, 향후 환경보건 정책 방향과 지역별 대응 방안, 센터 간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노상철 센터장은 "환경 문제로 인한 건강 영향은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광역적인 협력과 공동 대응이 필요한 분야"라며 "충청권 환경보건센터 간 긴밀한 협력과 지속적인 정보교류를 통해 지역 환경보건 현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보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하재원 기자![[사진자료]2026 충청권 환경보건 공동포럼 포스터(수정)](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6m/23d/2026062301001500000062901.jpg)


![[기획시리즈] ①대전 전통산업과 특화거리의 탄생과 번영…그리고 존폐의 기로](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23d/118_20260611010007227000295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