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현 대표는 2019년 아너소사이어티 96호 가입 후 현재까지 약 1억원이 넘는 후원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박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과정에서 늘 보람과 기쁨을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성장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했다.
장기수 시장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냉방기기를 지원해 줘 감사하다"며 "시민의 일상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계절별 복지 수요에 적극 대응하는 24시간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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