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괴산군 각 읍·면사무소는 지역별 자매결연지를 찾아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며 판매·홍보하면서 농가 소득증대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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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수면 주민자치위원회가 16일 서울 성동구 성수2가 3동을 방문해 대학찰옥수수 직거래 장터를 열어 판매하고 홍보했다 (사진=소수면사무소 제공) |
20일에는 의정부시 녹양동, 24일에는 의왕시 부곡동에서 직거래 장터를 연다.
소수면은 이번 직거래 현장 판매량과 자매결연지별 사전 주문받은 택배 주문량을 더해 총 500여 박스, 약 1000만 원 상당의 농가 소득을 올릴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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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물면 직원들과 주민자치위원회 회원들이 의정부시 송산1동에서 괴산대학찰옥수수 직판장 운영 판매와 함께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감물면사무소 제공) |
감물면은 이날 양 지역 대학찰옥수수 판매와 함께 서울시 양재2동, 방이2동, 준곡4동 등 3곳에서 사전 주문받은 물량을 전달하며 950만 원의 상당의 판매실적을 올렸다.
특히 감물면은 이날 행사에서 대학찰옥수수와 함께 감자, 버섯 등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알리고 9월 3~6일 열리는 2026 괴산고추축제를 소개하며 많은 관심을 부탁하기도 했다.
한편 괴산군 11개 읍·면사무소는 지역별 자매결연지와 지역의 대표 농·특산물 직거래는 물론 경제·문화 교류를 확대해 도·농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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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