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EPS, 2026년 장학금 및 교육기자재 증서 전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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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EPS, 2026년 장학금 및 교육기자재 증서 전달식 개최

송악읍·신평면 소재 11개 초·중·고등학교 장학금 및 기자재 등 총 1억5천만원 규모

  • 승인 2026-07-18 06:27
  • 박승군 기자박승군 기자

친환경 에너지 기업 GS EPS는 당진 지역 11개 학교의 학생 176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교육기자재를 기증하는 등 총 1억 5,000만 원 규모의 육영사업을 전개했습니다. 이번 지원은 우수 인재 육성과 농어촌 학교의 디지털 교육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하며, GS EPS는 2000년부터 지속적으로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기업 측은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맞춤형 교육 인프라 제공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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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 전달식 참석자 모습(사진=GS EPS 제공)




친환경 에너지 기업 GS EPS(대표김석환)가 올해에도 당진지역의 미래 인재육성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든든한 후원자로 나섰다.

GS EPS㈜(대표 김석환)는 7월 15일 당진발전소 강당에서 '2026년 장학금 및 교육기자재 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송악·신평 지역 11개 초·중·고등학교 교직원과 학생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학생들이 꿈을 향해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교육 현장에서 헌신해 온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GS EPS는 학업 성적이 우수하거나 교육적 지원이 필요한 학생 176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11개 학교에 교육기자재를 기증하는 등 총 1억5000만 원 규모의 육영사업을 전개했다.

또한 이번 지원금은 학업 성적이 우수하거나 재능을 가진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과 농어촌 지역 학교의 디지털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기자재 구입 비용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밖에 올해 전달식에서는 당진시민합창단 단원 14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아름다운 축하 공연을 선보였다. 합창단이 선사한 따뜻한 하모니는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기며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GS EPS 발전사업본부장 김응환 전무는 기념사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고 꾸준히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며 "교육 최일선에서 애쓰시는 선생님들께도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환경 개선과 인재 육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GS EPS는 지난 2000년부터 당진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사업과 교육기자재 지원을 지속해 오고 있으며 학교 운동부 및 학예활동 지원·미술대회 개최 등 다방면으로 교육 기회를 넓혀왔다.

이외에도 취약계층 돕기·지역아동 문화체험·복지시설 후원 등 다채로운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GS EPS는 지역 청소년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맞춤형 교육 인프라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지역 사회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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