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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이민수)는 7일과 10일 중앙시장상인회, 천안역지하상가상인회, 신부동상인회 등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사진=동남경찰서 제공) |
이번 활동은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홍보 물품을 배부해 영업에 도움을 주고,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 자연스러운 범죄예방 노출을 통해 보이스피싱 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경찰은 각 상인회에 보이스피싱 예방 문구가 담긴 일회용 앞치마, 컵홀더, 에코백 등 을 배부하고 상인들에게 최근 발생하는 보이스피싱 수법과 피해 예방수칙을 함께 안내했다.
이민수 서장은 "보이스피싱은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만큼 평소 경각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천안시 및 지역사회와 함께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범죄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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