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중순까지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인삼문화센터와 34플러스센터에 조성된 스마트팜 시설을 활용·운영 중이다.
특히 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운영하며 미래농업의 가치를 알리고 증평 인삼 문화를 홍보하고 있다.
회차별 10~20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에서는 인삼문화타운 홍보관 관람, 인삼 이해 교육, 새싹 인삼 화분 만들기, 스마트팜 시설을 견학한다.
아울러 재배 작물을 관찰하고 직접 수확한 엽채류를 활용한 샌드위치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여기에 참가 어린이들은 첨단 스마트팜 시설에서 직접 작물을 수확하고 요리해 보는 경험도 한다.
군은 이번 체험 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만족도와 상품화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더 많은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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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