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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16~18일 열리는 2026 영동군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포스터 모습 |
전국에서 80개 팀이 참가할 예정이며, 선수와 지도자를 비롯해 학부모와 형제·자매 등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포함하면 2000여 명이 영동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페스티벌의 가장 큰 특징은 스포츠와 지역 관광·문화의 결합이다. 참가비는 팀당 20만원으로 운영하며, 영동지역 숙박업소를 이용하는 참가팀에는 영동사랑상품권 페이백을 제공한다.
또한 대회 기간에는 제57회 영동난계국악축제가 함께 열린다. 전국에서 영동을 찾은 선수와 가족들이 축구 경기뿐만 아니라 국악축제와 지역 관광 콘텐츠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연계해, 스포츠와 문화가 어우러지는 영동만의 특별한 축제 분위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영동=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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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