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자원봉사센터, 2026 강경젓갈축제 성공 개최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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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자원봉사센터, 2026 강경젓갈축제 성공 개최 ‘맞손’

9일 봉사자 300여 명 발대식 및 클린 활동 펼쳐
강경젓갈축제장서 결의 다져… 축제장 주변·강경읍 일대 대대적 환경정비

  • 승인 2026-10-12 10:34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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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논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동백)는 지난 9일 강경젓갈축제장 제1주차장에서 자원봉사자 300여 명이 집결한 가운데 ‘2026 강경젓갈축제 자원봉사자 발대식 및 연합 환경정화 활동’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진=논산시 제공)
지역 대표 축제인 ‘2026 강경젓갈축제’의 완벽한 손님맞이를 위해 논산시 자원봉사자들이 한마음으로 나섰다.

사단법인 논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동백)는 지난 9일 강경젓갈축제장 제1주차장에서 자원봉사자 300여 명이 집결한 가운데 ‘2026 강경젓갈축제 자원봉사자 발대식 및 연합 환경정화 활동’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개막을 앞둔 강경젓갈축제의 성공적 운영을 도모하고, 논산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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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환경정화 활동에서는 봉사자들이 2개 조로 나뉘어 축제장 내부를 비롯해 강경읍 일원 도로망과 골목길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다.(사진=논산시 제공)
이날 발대식은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개회사, 축제 세부 운영계획 안내, 성공 기원 퍼포먼스(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현장에 모인 봉사자들은 축제 기간 친절한 안내와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현장 지원에 총력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이어 실시된 연합 환경정화 활동에서는 봉사자들이 2개 조로 나뉘어 축제장 내부를 비롯해 강경읍 일원 도로망과 골목길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다. 일정을 마친 봉사자들은 단체 간 소통과 화합을 나누는 간담회를 통해 다짐을 더욱 공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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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백 논산시자원봉사센터장은 “행사장 전역에서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기분 좋은 추억을 쌓고 돌아갈 수 있도록 정성 어린 봉사 행진을 이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사진=논산시 제공)
김동백 논산시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 최고 명물인 강경젓갈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봉사자들과 한마음으로 뜻을 모으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행사장 전역에서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기분 좋은 추억을 쌓고 돌아갈 수 있도록 정성 어린 봉사 행진을 이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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