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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회장 박상도)가 주최한 제31회 대전시 연합회장기 게이트볼대회가 10월 22일 대전시 유성구 전천후게이트볼경기장에서 유관기관 단체장과 노인연합회 임원, 시 게이트볼협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료됐다. 사진=(사)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 제공 |
이번 대회에는 지역 경로당을 대표하는 선수 210여 명이 참가해 남녀 부문별로 기량을 겨뤘다.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들도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경기 결과 남자부에서는 서구 A팀이 우승하고 대덕 A팀과 동구 C팀이 각각 2·3위에 올랐다. 여자부에서는 서구 A팀이 우승했으며 동구 판암팀과 중구 버드내팀이 뒤를 이었다.
박상도 회장은 "이번 대회가 어르신들의 건강과 친목을 다지고 여가선용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수상팀은 2027년 대전에서 열리는 대통령기대회와 제14회 노인건강대축제에 대전시 대표선수 자격으로 출전할 예정이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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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