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권익보호위원회는 노란우산 가입자와 분야별 전문가 등 15명으로 구성된 자문기구로, 가입자의 권익 보호와 제도 개선을 위한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충남지역 노란우산 재적가입자는 8만309명, 가입률은 23.8%이며, 충청남도와 시군은 2026년부터 희망장려금을 월 최대 3만원으로 확대해 지역 소상공인의 가입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는 공제부금 납입한도 확대에 따른 소득공제 한도 상향 필요성과 임의해약 시 건강보험료 이중부과 문제 등 주요 제도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유지흥 본부장은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들을 잘 살펴 가입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제도와 서비스 개선에 힘쓰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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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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