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오전 10시부터 대전시 대덕구 비래초등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 이날 축제에는 1000여명의 지역민이 참석, 벼룩시장과 바자회, 주민노래자랑 등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부스를 즐겼다.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하는 국내 130만명의 ‘주거빈곤가정 아동’을 돕기 위한 사진홍보 캠페인과 함께 ‘나무집 저금통 만들기’ 체험행사가 이뤄져 눈길을 끌었으며 300인분의 짜장면 봉사도 함께 해, 지역민과 함께 하는 훈훈한 하루가 됐다.
김의화 기자 joongdonews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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