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돋보기 경공매 물건]세종·대전 서구·서산·논산

[돋보기 경공매 물건]세종·대전 서구·서산·논산

  • 승인 2014-11-02 13:08
  • 신문게재 2014-11-03 11면
  • 조성수 기자조성수 기자
▲ 사진 위부터 세종 봉암리 주택, 대전 서구 갈마동 상가, 서산 상홍리 상가, 논산 신암리 임야.
▲ 사진 위부터 세종 봉암리 주택, 대전 서구 갈마동 상가, 서산 상홍리 상가, 논산 신암리 임야.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는 이번주 진행되는 경ㆍ공매물건 169건 중 관심을 가져볼 만한 물건으로 세종시 연서면 봉암리 소재 주택 등 4건을 추천했다.

▲세종시 연서면 봉암리 소재 주택=세종시 연서면 봉암리 연봉초등학교 남동측 인근에 위치한 주택으로 교통사정은 보통이다. 입찰일 3~5일, 감정가 4억6267만원, 최저매각가 3억2387만원, 온비드 관리번호 2014-09021-004.

▲대전 서구 갈마동 소재 근린상가=대전 서구 갈마동 소재 경성큰마을아파트 동측 인근의 상가다. 상업 및 업무용빌딩 등이 혼재하며 업무용 및 근린생활시설로 이용중이며 교통사정은 보통이다. 입찰일 3~5일, 감정가 30억7039만원, 최저매각가 21억4927만원, 온비드 관리번호 2011-03582-001.

▲서산시 음암면 상홍리 소재 상가=서산시 음암면 상홍리 155-3 우리마을아파트 상가동 지하층 제1호로 차량출입이 가능하다. 주변에 시내버스정류장이 소재하는 등 교통사정은 보통이다. 입찰일 3~5일, 감정가 6000만원, 최저매각가 5400만원, 온비드 관리번호 2014-09171-001.

▲논산시 연산면 신암리 소재 임야=논산시 연산면 신암리 신암마을 북동측 인근에 위치한 승마장 관련 건부지 및 승마체험코스로 일부 자연림이며 교통사정은 보통이다. 입찰일 3~5일, 감정가 16억5147만원, 최저매각가 8억2573만원, 온비드 관리번호 2013-20218-002.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통닭 거리'와 '화성행궁'의 조화… 수원이 미식 관광지로 뜬다
  2. 천안시, '백석마을아이파크' 서북구 제43호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3. 대전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무너진 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4. 세종 명물 '낙화축제', 국내 대표 콘텐츠로 발돋움한다
  5.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중국전서 반전 노려야…비에 경기 지연 변수
  1. 형소법 개정 일주일 앞두고… 명칭부터 수사 인력 어떻게 달라지나
  2. 캠핑장서 아내 친오빠를 흉기로 살해한 40대…징역 16년 확정
  3. 장종태 "고속도로 안전순찰차 운영 실태 점검 필요"
  4. 천안문화재단, 10월 2일 흥타령춤축제서 '2026 대한민국 무용대상' 본선 개최
  5. ㈜엘림축산, 천안시 중앙동 취약계층 건강식품 후원

헤드라인 뉴스


단양 도담정원에 내려앉은 가을…백일홍 꽃물결 장관

단양 도담정원에 내려앉은 가을…백일홍 꽃물결 장관

가을이 깊어가는 단양 도담정원에 형형색색의 꽃물결이 펼쳐졌다. 빨강과 분홍, 주황, 노랑빛 백일홍이 단양강의 푸른 물결과 어우러지고, 그 너머로 도담삼봉이 자리하면서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가을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단양군은 도담삼봉 인근 도담정원에 백일홍이 만개하면서 가을철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넓게 조성된 꽃밭은 어느 방향에서 바라보더라도 단양강과 도담삼봉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어 가을 나들이와 사진 촬영을 즐기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백일홍에 이어 보랏빛 꽃까지 더..

절충안 찾은 글로벌 진로탐험대… `현실화` 과제는
절충안 찾은 글로벌 진로탐험대… '현실화' 과제는

달라진 글로벌 진로탐험대, 이제는 순항할 수 있을까. 세종시교육청이 보건복지부 심사 과정에서 우려 사항으로 지목된 예산과 장소, 기간 등을 조정하며 '절충안'을 마련한 가운데, 변경된 사업 방식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체험 권역을 국내와 아시아 중심으로 조정하고 운영 기간을 줄여 학생의 경제적 부담을 일부 덜어냈다는 점에서 사업 현실화에는 한 걸음 더 다가섰다는 평가다. 다만 2027년 1~2월 시행을 앞두고 빠듯한 준비 일정, 국내 기존 프로그램과의 차별화, 겨울방학 중 운영의 적절성, 안전 우려 불식 등은 풀어야..

천안법원, 성정동 살인사건 60대 남성 `징역 25년`
천안법원, 성정동 살인사건 60대 남성 '징역 25년'

일면식 없는 지인의 친구 등 3명의 사상자를 낸 60대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는 살인,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63·남)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하고, 형의 집행종료일부터 5년간 보호관찰을 받을 것을 명령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와 피해자 B씨는 2010년 일용직으로 일하면서 알게 된 사이고, B씨와 C씨 그리고 D씨는 서로 고향 친구 사이다. A씨는 2026년 5월 26일 서북구 성정동 한 포차식당 안에서 피해자들과 같은 테이블에 앉아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불상의 이유로 격분해 피해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