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혁신도시내 공원품은 힐링아파트 '영무예다음'

  • 전국
  • 충북

충북혁신도시내 공원품은 힐링아파트 '영무예다음'

694세대 84㎡ 단일면적 구성…조망권 탁월 편의성 극대화

  • 승인 2015-07-21 13:53
  • 신문게재 2015-07-22 17면
  • 충북=최병수 기자충북=최병수 기자
충북혁신도시 내 부동산 열기가 올 초 영무예다음 2차의 성공분양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달아오르는 분위기다.

기공급 아파트의 경우 프리미엄이 붙고 거래량이 증가하는 등 부동산 호황기를 누리고 있는 게 충북혁신도시 아파트 시장의 현시점인 것이다. 또 충북혁신도시는 그간 7개 단지의 공동주택을 공급해 왔지만 그 중 LH아파트가 5개 단지라 민영아파트에 대한 희소성은 점차 커지고 있다.

특히, 이달 17일부터 분양에 나선 영무예다음 3차<조감도>는 혁신도시 내 최고의 입지조건으로 지역 내 수요자들과 외지 투자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영무예다음 3차'는 지하 1층~지상 20층, 10개동 총 694세대 규모의 단지에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4㎡ 전세대 단일면적으로 구성 되며, 정남향 단지배치와 4베이 구조로 통풍과 채광에 매우 유리하다. 단지 옆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해 생활의 편리함을 더했으며 특히, 혁신도시 내 유일한 공원 조망권 아파트로 개방감이 우수한 자연친화적인 주거 환경을 갖추고 있다.

충북혁신도시 영무예다음 3차는 충북혁신도시 대단지 브랜드타운의 완성작으로 내부 마감재 및 인테리어가 업그레이드가 되었다.

무인택배, 피트니스센터, 탁구장, GX룸 등 입주민 커뮤니티시설 등을 계획해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극대화 했다.

충북혁신도시는 현재까지 7개 기관 이전을 포함해 2018년까지 11개 기관 이전완료 및 계획인구 4만2000명을 목표로 하고, 전국 혁신도시 중 최초로 버스터미널이 들어서게 된다.

영무건설은 충북혁신도시에 2014년 2월 1차 691세대, 2015년 1월 2차 520세대 분양을 성황리에 마감하였기에, 3차 또한 지역민들의 기대를 한층 더 지역민들의 기대를 한층 더 모으고 있다.

'충북혁신도시 영무예다음 3차'는 충북혁신도시 C1블록에 위치하고 견본주택은 혁신도시내(음성군 맹동면 두성리 546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 (☎043-878-9700).

음성=최병수 기자 cbsmit@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통닭 거리'와 '화성행궁'의 조화… 수원이 미식 관광지로 뜬다
  2. 천안시, '백석마을아이파크' 서북구 제43호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3. 대전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무너진 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4. 세종 명물 '낙화축제', 국내 대표 콘텐츠로 발돋움한다
  5.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중국전서 반전 노려야…비에 경기 지연 변수
  1. 형소법 개정 일주일 앞두고… 명칭부터 수사 인력 어떻게 달라지나
  2. 캠핑장서 아내 친오빠를 흉기로 살해한 40대…징역 16년 확정
  3. 장종태 "고속도로 안전순찰차 운영 실태 점검 필요"
  4. 천안문화재단, 10월 2일 흥타령춤축제서 '2026 대한민국 무용대상' 본선 개최
  5. ㈜엘림축산, 천안시 중앙동 취약계층 건강식품 후원

헤드라인 뉴스


단양 도담정원에 내려앉은 가을…백일홍 꽃물결 장관

단양 도담정원에 내려앉은 가을…백일홍 꽃물결 장관

가을이 깊어가는 단양 도담정원에 형형색색의 꽃물결이 펼쳐졌다. 빨강과 분홍, 주황, 노랑빛 백일홍이 단양강의 푸른 물결과 어우러지고, 그 너머로 도담삼봉이 자리하면서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가을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단양군은 도담삼봉 인근 도담정원에 백일홍이 만개하면서 가을철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넓게 조성된 꽃밭은 어느 방향에서 바라보더라도 단양강과 도담삼봉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어 가을 나들이와 사진 촬영을 즐기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백일홍에 이어 보랏빛 꽃까지 더..

절충안 찾은 글로벌 진로탐험대… `현실화` 과제는
절충안 찾은 글로벌 진로탐험대… '현실화' 과제는

달라진 글로벌 진로탐험대, 이제는 순항할 수 있을까. 세종시교육청이 보건복지부 심사 과정에서 우려 사항으로 지목된 예산과 장소, 기간 등을 조정하며 '절충안'을 마련한 가운데, 변경된 사업 방식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체험 권역을 국내와 아시아 중심으로 조정하고 운영 기간을 줄여 학생의 경제적 부담을 일부 덜어냈다는 점에서 사업 현실화에는 한 걸음 더 다가섰다는 평가다. 다만 2027년 1~2월 시행을 앞두고 빠듯한 준비 일정, 국내 기존 프로그램과의 차별화, 겨울방학 중 운영의 적절성, 안전 우려 불식 등은 풀어야..

천안법원, 성정동 살인사건 60대 남성 `징역 25년`
천안법원, 성정동 살인사건 60대 남성 '징역 25년'

일면식 없는 지인의 친구 등 3명의 사상자를 낸 60대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는 살인,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63·남)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하고, 형의 집행종료일부터 5년간 보호관찰을 받을 것을 명령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와 피해자 B씨는 2010년 일용직으로 일하면서 알게 된 사이고, B씨와 C씨 그리고 D씨는 서로 고향 친구 사이다. A씨는 2026년 5월 26일 서북구 성정동 한 포차식당 안에서 피해자들과 같은 테이블에 앉아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불상의 이유로 격분해 피해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