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아파트는 부녀회, 노인회 등 자생단체의 왕성한 활동과 입주자대표회의, 자생단체, 관리주체가 함께하는 워크숍 개최를 통한 의견수렴 등 공동체 활성화 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펜타뷰 아파트는 입주민들로 구성된 ‘좋은 사람들 모임’을 통한 소통과 배려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이웃알기 캠페인, 층간소음 줄이기 서명운동, 소음방지패드와 실내화 나눠주기 등이 모범사례로 꼽혔다.
시는 두 아파트에 모범관리단지 인증패와 인증 동판을 수여하고 국토교통부 장관이 선정하는 우수관리 단지로 추천할 계획이다.
윤희진 기자 heeji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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