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수린나 아파트 307세대 4일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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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수린나 아파트 307세대 4일 견본주택 개관

교육·유통 중심지 '최고층 랜드마크'…최신 설계에 KTX역 호재 노후주택 많아 수요 충분하고 시스템 에어컨·스마트홈관리시스템 제공까지

  • 승인 2015-12-01 17:56
  • 신문게재 2015-12-02 7면
  • 논산=장병일 기자논산=장병일 기자
논산시 '논산 수린나' 아파트가 오는 4일 금요일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이 단지는 지하1층~지상20층, 6개동 규모로 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의 중형 단일타입, 총 307세대로 구성된다.

'논산 수린나' 아파트가 들어서는 사업지 인근은 KTX논산 역세권 개발, 원도심 재생사업 등 잇단 개발계획이 예정되어 있고, 논산일반산업단지 내 동양강철 유치, 한미식품 착공 등 기업체 유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관심과 주목을 받는 호재의 중심지로 각광받고 있다. 논산시가 산업·경제분야 등 다방면으로 개발계획을 추진 중인 것 또한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논산 수린나' 아파트 단지 주변으로 다양한 편의시설과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우선, 대지면적 2만8990㎡ 규모에 170개 점포가 성업 중인 화지중앙시장과 패션·잡화·의류·병원·금융 시설이 밀집한 로데오거리, 홈플러스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놀뫼유치원·만오어린이집·논산유치원이 단지인근에 자리하고, 반월초, 부창초, 쌘뽈여중·고 등으로 통학이 가능하다. 더불어 단지 내에 입주민 자녀들의 통학 편의를 위한 입주민전용 통학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논산 수린나'는 최고 20층의 논산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로 논산천, 반야산 등을 향해 탁 트인 탁월한 전망을 제공한다.

그 동안 논산지역은 신규아파트 공급이 부족해 주택 대기수요가 많은 지역이다. 논산지역 전체 아파트 79개 단지에 1만2000여 세대 중 입주한지 20년 이상 된 노후 아파트가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10년 이상 경과한 아파트가 95%에 달한다. 입주한지 5년 이하의 신규아파트는 5%에 불과하다.

분양 관계자는 “수도권 단지 분양에서 역세권이 중요하듯이 지방은 KTX역 교통호재가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논산수린나는 최고 20층 높이의 논산 최고층랜드마크 아파트라는 가치에 KTX역 이용이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어 향후 시세 상승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보훈종합건설㈜은 1998년 설립된 견실한 건설업체 중 하나로 이미 위례신도시 Al-9BL 아파트건설공사 4공구를 비롯해 수많은 아파트건설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더욱이 '논산 수린나' 아파트는 kt가 공동시공사로 참여함으로써 준공에 대한 안정성을 확보했다.

'논산 수린나'는 전 세대에 시스템에어컨 무료제공 및 설치, 대형 드레스룸, 아일랜드식탁 등 최신 설계를 적용했다.

이 밖에도 kt의 공동시공에 따른 혜택도 풍부하다. 에너지 절약에 효과적인 kt스마트 홈네트워크 관리시스템(스마트폰-관리/제어시스템), 올레 TV와 인터넷, 일반전화를 1년간 무상 제공한다. 또한, 대한민국 대표 보안전문기업 kt telecop이 아파트 경비와 보안을 책임질 예정이다. 견본주택 위치는 논산시 내동438-2로 논산홈플러스 바로 옆에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문의 041-736-1123

논산=장병일 기자 jbi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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