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별운세-쥐띠]2016년 9월15일∼9월21일

  • 운세
  • 띠별 운세

[띠별운세-쥐띠]2016년 9월15일∼9월21일

  • 승인 2016-09-13 01:00
▲ 게티 이미지 뱅크
▲ 게티 이미지 뱅크


[띠별운세-쥐띠]2016년 9월15일∼9월21일

9월15일(목)
3 ` 7 ` 9월생 애정은 무리하게 접근하지 말고 시일을 두고 서서히 전진할 때 내 것으로 차지할 수 있음을 알 것.

9월16일(금)
내 것 놔두고 새로운 것 추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마음 단장함이 어떨지. 7 ` 9 ` 12월생 남의 것 넘보다 아까운 세월 허무하게 지나가고 있음을 왜 모르는지 답답할 뿐이다.

9월17일(토)
사랑을 애써 표현하려하지 말고 진실되고 책임감 있는 언행과 행동을 보여라. 책임 짓지 못하는 말과 행동은 생각지 말고 한번쯤 생각해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져봄이 좋을 듯

9월18일(일)
농담이 와전되어 구설수에 오를 수. 자신의 사랑에 마음의 표시를 할 때다. ㄱ ` ㅊ ` ㅍ성씨 애정에도 멍들고 자식걱정에도 한숨만 느는 격. 언행조심.

9월19일(월)
ㄱ ` ㅊ ` ㅎ성씨 서로가 서로를 키워주고 열매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진정한 오늘이 되겠다. 자신감이 필요.

9월20일(화)
우물에서 숭늉을 찾는 격. 느긋한 자세로 인내하라.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으니 조급하게 서두를 때가 아니다.

9월21일(수)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도록 심신을 다스려라. 과한 불평, 불만은 역효과를 내기 십상이다. 반성하는 자세와 침착함이 요구됨. 현실에 충실함이 최선.

자료제공=구삼원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유명무실한 대전시·교육청 청소년 도박 중독 예방·치유 조례
  2. GM세종물류 노동자들 다시 일상으로...남은 숙제는
  3. “정부 행정통합 의지 있나”… 사무·재정 담은 강력한 특별법 필요
  4. 성장세 멈춘 세종 싱싱장터 "도약 위한 대안 필요"
  5. 한국효문화진흥원 설 명절 맞이 다양한 이벤트 개최
  1. 충남대병원 박재호 물리치료사, 뇌졸중 환자 로봇재활 논문 국제학술지 게재
  2. 으뜸운수 근로자 일동, 지역 어르신 위한 따뜻한 나눔
  3. 지역대 정시 탈락자 급증…입시업계 "올해 수능 N수생 몰릴 것"
  4. [사설] 김태흠 지사 발언권 안 준 '국회 공청회'
  5. 무면허에 다른 이의 번호판 오토바이에 붙이고 사고낸 60대 징역형

헤드라인 뉴스


지방선거 앞 행정통합 블랙홀…대전 충남 등 전국 소용돌이

지방선거 앞 행정통합 블랙홀…대전 충남 등 전국 소용돌이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정국 블랙홀로 떠오른 행정통합 이슈에 대전 충남 등 전국 각 지자체가 소용돌이 치고 있다. 대전시와 충남도 등 통합 당사자인 광역자치단체들은 정부의 권한 이양이 미흡하다며 반발하고 있는 데 시민단체는 오히려 시민단체는 과도한 권한 이양 아니냐며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여기에 세종시 등 행정통합 배제 지역은 역차별론을 들고 나왔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0일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열고 전남·광주, 충남·대전, 대구·경북 등 3개 권역의 행정통합 특별법과 지방자치법 개정안에 대한 병합 심사에 돌입했다. 이..

충청권 상장기업, 시총 211조 원 돌파 쾌거
충청권 상장기업, 시총 211조 원 돌파 쾌거

국내 메모리 반도체 업황의 호조세와 피지컬 AI 산업 기대감 확산으로 국내 증시가 최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충청권 상장사의 주가도 함께 뛰고 있다. 특히 전기·전자 업종에서의 강세로, 충청권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한 달 새 40조 1170억 원 증가했다. 한국거래소 대전혁신성장센터가 10일 발표한 '대전·충청지역 상장사 증시 동향'에 따르면 2026년 1월 충청권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211조 8379억 원으로 전월(171조 7209억 원)보다 23.4% 증가했다. 이 기간 대전과 세종, 충남지역의 시총은 14.4%, 충북은..

[독자제보] "폐업 이후가 더 지옥" 위약금에 무너진 자영업자
[독자제보] "폐업 이후가 더 지옥" 위약금에 무너진 자영업자

세종에서 해장국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던 A 씨는 2024년 한 대기업 통신사의 '테이블오더(비대면 자동주문 시스템)' 서비스를 도입했다. 주문 자동화를 통해 인건비 부담을 줄일 수 있고 매장 운영도 훨씬 수월해질 것이라는 설명을 들었기 때문이다. 계약 기간은 3년이었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테이블오더 시스템은 자리 잡지 못했다. A 씨의 매장은 고령 고객 비중이 높은 지역에 있었고 대다수 손님이 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았다. 주문법을 설명하고 결제 오류를 처리하는 일이 반복되며 직원들은 '기계를 보조하는 역할'을 떠안게 됐다. A 씨..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줄지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근조화환 줄지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근조화환

  •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놓고 여야 갈등 심화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놓고 여야 갈등 심화

  •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