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별운세-호랑이띠] 2016년 12월30일∼2017년1월5일

  • 운세
  • 띠별 운세

[띠별운세-호랑이띠] 2016년 12월30일∼2017년1월5일

  • 승인 2016-12-29 14:26
▲ 게티 이미지 뱅크
▲ 게티 이미지 뱅크


[띠별운세-호랑이띠] 2016년 12월30일∼2017년1월5일

12월30(금)
ㅅ ` ㅇ ` ㅈ ` ㅎ성씨 의연한 자세로 적절한 때를 기다리면 행운이 오며 모든 것이 서서히 풀리어 나간다. 열심히 노력하되 경거망동한 행동은 주위 사람들로부터 멀어질 수.

12월31(토)
4 ` 5 ` 7월생 필요이상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지나치게 학대하면 자신은 스스로 파멸의 길에 접어들게 됨을 알라. ㄱ ` ㅅ ` ㅊ성씨 남의 일에 끼어들게 되면 근심걱정이 많을 수.

1월1 (일)
2 ` 3 ` 5월생 노력 없이 얻은 이익 당신의 가슴에 손을 얹고 양심을 찾아라. ㄷ ` ㅊ ` ㅎ성씨 불의를 지나치지 않는 당신이다. 하지만 악용하는 자가 있으니 조심함이 좋을 듯. 잔꾀를 부리는 건 당신의 성공에 좋은 영향을 주지 못할 수. 이중생활이 노출 될 때다.

1월2일(월)
1 ` 5 ` 12월생 바늘방석에 앉은 격. 당신이 서 있는 자리가 당신 것이 아니니 불안이 가득하다. 정직한 자세로 매사에 정진하라. ㄱ ` ㅇ ` ㅈ성씨 충동구매는 삼감이 좋을 듯. 후회할일은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상책.

1월3 (화)
티끌모아 태산이라 했다. ㄱ ` ㄷ ` ㅁ성씨 현재 당신이 꼭 새겨들어야 할 말임을 명심하라. 과소비는 성공을 이끌지 못한다. 3 ` 4 ` 5월생 세상 근심걱정 혼자서 다 지고 있는 것처럼 하지 마라.

1월4 (수)
ㄴ ` ㅇ ` ㅌ성씨 화려한 것은 좋아하나 가난을 무서워하지 않으니 닥쳐올 고난도 이겨낼 수 있을 듯. 7 ` 8 ` 9월생 미색과 노란색의 의복을 걸치게 되면 지출이 많아지고 유혹에 쉽게 빠져들어 귀가하기 힘들어 질 수.

1월5 (목)
8 ` 10 ` 11 ` 12월생 답답함이 가득하여 의견충돌이 잦으니 의연한 자세로 대화하라. 지금이 전화위복의 시기가 될 수. ㄱ ` ㅅ ` ㅊ성씨 시댁 식구들과 토지 ` 주택 등 부동산 문제로 다툼이 예상된다.

자료제공=구삼원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대전 서구, 골목형상점가 13곳 신규 지정…총 36곳으로 확대
  2. [현장에서 만난 사람]남성현 제34대 산림청장(국민대 임산생명공학과 석좌교수)
  3. 천안시장애인체육회, 제5회 천안시 시각장애인체육대회 개최
  4. 충남콘진원, 2026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참가
  5. 세종 행정수도 완성, '특별법 제정+α'가 필요하다
  1. 천안신방도서관, 온 가족 함께 즐기는 '가족 책 소풍' 운영
  2. 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 '성인 다문화 한국어교실' 프로그램 운영
  3. '휠체어' 타고 75일 유럽 여행기… 세종시서 듣는다
  4.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한마음 역량 강화 대회
  5. 대전사랑메세나·대전학원안전공제회, 취약계층과 함께한 특별한 영화 시사회

헤드라인 뉴스


공공기관 이전 발표 임박에 충청권 지자체 `후끈`

공공기관 이전 발표 임박에 충청권 지자체 '후끈'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 발표가 임박하면서 충청권 지방자치단체가 기관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다. 빠르면 이번 주 중앙행정기관 지방 이전 안건 국무회의 상정으로 대장정을 시작하는 이번 사안과 관련 전국 지자체들이 전담 조직 가동과 지역 정치권과 공조 등 유치 활동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대전시와 세종시, 충남도, 충북도 등 충청권 역시 지역발전 명운을 걸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핵심 기관 유치에 공을 들이고 있다. 23일 대전시를 비롯한 충청권 지방자치단체와 관계 부처 등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50조 넘었다... 금리 인상 기조에 부채 적신호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50조 넘었다... 금리 인상 기조에 부채 적신호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50조 원을 넘어섰다. 가계 빚이 최고점을 찍은 상황에서 기준금리 인상 기조가 이어지며 가계 원리금 상환 부담이 커짐과 가계부채 건전성 관리에 적신호가 켜졌다. 23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발표한 '6월 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 예금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50조 907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한국은행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3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역별로 보면, 대전 시중은행 가계대출은 6월 22조 8090억원으로, 1년 전..

충청권 기름값도 하락세…대전·세종은 전국 평균 밑돌아
충청권 기름값도 하락세…대전·세종은 전국 평균 밑돌아

충청권 주유소 기름값이 전반적인 하락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지역별 가격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대전은 휘발유와 경유 모두 전국 평균보다 20원 이상 낮은 수준을 보인 반면 충남과 충북은 전국 평균을 웃돌았다. 2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8월 셋째 주(16~20일)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862.5원으로 집계됐다. 전주보다 1.7원 떨어지면서 14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충청권에서는 대전의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1838.3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전국 평균과 비교하면 약 24..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족과 함께 해서 즐거운 한여름 밤 독서하기 가족과 함께 해서 즐거운 한여름 밤 독서하기

  •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