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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보건소 관내 경로당 순회 진료
대자연마을 아파트 경로당 방문 도움 줘
대전시 서구보건소에서는 서구관내 경로당을 연 2회 방문해 어르신들의 치매와 만성질환으로 인한 고통경감과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기 위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서구보건소는 전문 간호사들이 서구관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뿐만 아니라 관내 60세 이상 어르신들의 치매선별 검사 및 심뇌혈관 질환 검사와 예방교육을 하는 통합건강서비스 사업을 펼치고 있다.
대자연마을 아파트 경로당에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서구보건소 전문 간호사들이 어르신들의 치매선별 검사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을 검사하고 예방교육을 했다. 이상 증상이 나타나는 어른들에게는 가족들에게 알려 치매정밀 검사를 협약병원에 연결해 무료로 진료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자가 관리를 하게 하거나, 만성질환 관리자로 등록하도록 해 적절한 관리를 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보건소는 치매예방 사업과 만성질환 예방관리 사업으로 어르신들이 질환으로 인한 고통경감과 건강증진에 도움을 줘 100세 이모작시대를 살아가는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내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우리는 이제 100세 이모작 시대를 살아 갈 수밖에 없다. 그만큼 의료혜택이 중요해지는 이유다.
통합건강서비스 사업은 전문 간호사들이 각종 건강 상담과 올바른 건강관리에 대한 교육을 해 어르신들의 다양한 건강욕구를 해결하고 각종 질병예방으로 건강한 수명연장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직접 경로당을 찾아가는 실천형 보건사업이다.
서구보건소에서 운영하는 경로당을 찾아가 어르신들의 치매와 만성질환을 관리해주는 사업은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어르신들의 치매와 만성질환 관리는 개인의 건강뿐만 아니라 나아가 의료비 절감 등 국가적으로도 큰 이익이다.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서구보건소의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사업은 일회성이 아니라 어르신들의 만성질환예방관리를 위한 지속적인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갑선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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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갑선 명예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