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하는 테라스하우스… 분양시장 리드하는 트렌드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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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테라스하우스… 분양시장 리드하는 트렌드 등극

  • 승인 2017-07-05 11:26
  • 신문게재 2017-07-06 7면
  • 최병수 기자최병수 기자
▲ 서충주신도시 코아루 더 테라스 투시도
▲ 서충주신도시 코아루 더 테라스 투시도
자연 친화ㆍ건강한 생활 추구 ‘킨포크 라이프’에 힘입어 테라스 각광

테라스 100%, 7개의 타입 제공… 수요자의 개성이 돋보일 ‘서충주신도시 코아루 더 테라스’



자연 친화적이며 건강한 생활을 추구하는 ‘킨포크 라이프’가 사람들의 관심을 끌면서, 널찍한 테라스와 이국적인 외관을 가진 테라스하우스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테라스하우스는 아파트의 편리한 인프라와 전원주택의 쾌적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주거 형태로 꼽힌다.

넓은 테라스 공간을 정원, 놀이공간, 휴식공간 등으로 활용할 수 있어 ‘나만의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것이다.

실제 부동산 시장에서 테라스하우스를 향한 수요도 높다.

지난 3월 부산에 분양한 ‘중흥S-클래스 더테라스’는 86.8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단지는 부산 명지국제신도시 내 유일한 테라스 하우스라는 희소성을 바탕으로 높은 선호도를 얻었다.

지난 2월 김포의 ‘자이더빌리지’도 전 세대 테라스를 제공, 평균 3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업계 관계자는 “테라스하우스는 실용성과 희소성이라는 무기를 바탕으로 전국 주택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뽐내고 있다”며 “개인의 취향에 따라 정원이나 카페 등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할 수 있다는 점에 힘입어 테라스하우스의 가치는 향후 더 좋아질 전망”이라고 했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토지신탁회사가 시행하고 성우건설이 시공하는 ‘서충주신도시 코아루 더 테라스’가 지역 내 최초의 테라스 100% 단지로 구성돼 눈길을 끈다.

우선 단지는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되지만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7개의 타입으로 나눠 수요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기본적으로 전 세대 테라스를 제공하며, 수요자 성향에 따라 정원, 바비큐장, 미니 물놀이장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 다락방, 복층설계 등 특화설계도 함께 적용하면서 공간 활용도를 더욱 높였으며, 1층에는 필로티를 도입했다.

‘서충주신도시 코아루 더 테라스’는 생활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앞으로 초, 중, 고교는 물론 도서관도 신설돼 우수한 교육인프라를 보유했으며, 중심상업시설을 비롯해 킹스데일 골프클럽, 평풍산, 중앙공원 등 여유롭게 여가 생활을 보낼 수 있는 인프라 시설도 인접하다.

우수한 교통망도 자랑거리다.

중부내륙고속도로와 평택제천고속도로가 인접할 뿐 아니라, 충주시내 3번국도 및 599지방도를 이용해 충주도심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내년 중구휴게소 하이패스IC가 준공될 경우 중부내륙고속도로 진입성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 단지는 서충주신도시를 대표하는 직주근접 단지로 떠오르고 있다.

충주메가폴리스 산업단지와 차량 7분 거리, 충주주덕 농공단지와는 10분대, 충주제1산업단지와는 20분 내외로 접근 가능한 만큼, 출퇴근 시간을 줄여 개인 여가생활을 더욱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서충주신도시 코아루 더 테라스’는 충북 충주시 중앙탑면 용전리 686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5층, 11개동, 총 170세대로 들어선다.

견본주택은 오는 7일 개관하며, 충북 충주시 연수동 79-15에 마련 될 예정이다.

현재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분양관련 자세한 사항은 전화(1800-3899)문의하면 된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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