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감성클래식 콘서트 ‘피터팬 나라의 환상모험’

  • 문화
  • 문화 일반

[공연전시]감성클래식 콘서트 ‘피터팬 나라의 환상모험’

  • 승인 2017-08-03 16:00
  • 신문게재 2017-08-04 11면
  • 오희룡 기자오희룡 기자


온가족 감성 클래식 콘서트 ‘피터팬 나라의 환상모험’

12일 오후2시ㆍ4시 총 2회, 대전 청소년위캔센터 대강당에서


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즐길수 있는 클래식 음악극이 펼쳐진다.

오는 12일 대전청소년 위캔센터 대강당에서 펼쳐지는 ‘피터팬 나라의 환상모험’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음악극으로 피터팬의 새로운 모험 이야기를 클래식 음악과 연극을 접목시켜 제작된 음악극이다.

플루트, 바이올린, 첼로, 타악기, 피아노의 실내악 연주와 춤추는 인형으로 등장하는 소프라노의 아름다운 노래선율 그리고 연극배우들이 피터팬, 웬디, 존, 마이클, 거북이 등의 역할로 등장해 피터팬과 그의 친구들의 모험이야기를 이끌어간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와 클래식 음악을 결합시켰으며 보다 대중적인 클래식을 선곡해 어린이들이 클래식에 흥미를 가질수 있도록 했다.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 중 ‘사자왕의 행진’, ‘뻐꾸기’, ‘거북이’, ‘백조’, ‘아쿠아’의 곡들이 연주되며 이 외에도 왕벌의 배행, 크시코스의 우편마차, 인형의 노래, 아메리카 페트롤 그리고 트리치 트라치 폴카 등의 곡들로 구성됐다.

12일 토요일 오후2시, 4시 총 2회 공연으로 대전청소년위캔센터 대강당(1층)에서 개최된다. 오희룡 기자 huily@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연축지구 개발 탄력받나… 공공기관 유치 준비 주목
  2. 가을 제철 수산물 가격 들썩… 꽃게·전어 두 배 급등
  3. 李정부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대전 '우선 배치' 촉각
  4. 중도일보 김원식 회장·김현수 대표이사 부자(父子)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5. 대전 택시 기본요금 11월부터 4800원… 3년 만에 인상
  1. 온통대전, 카드 없이 QR코드로 결제한다… 정부 지원율 변화도 관심
  2. 잇단 산하기관 잡음… 세종시 관리·감독 문제 도마 위
  3. 죽동중·성남중 설립 목소리 커지는데…대전교육청 '해법 찾기' 고심
  4. 충남농기원, '다단 수경 재배 기술' 개발…부추 생산성 강화 기대
  5. 국정자원 대전 잔류 위해 추가 부지 발굴… 유치 경쟁 속 대응 본격화

헤드라인 뉴스


李정부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대전 `우선 배치` 촉각

李정부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대전 '우선 배치' 촉각

이재명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로드맵 발표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대전 지역사회의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서울과 가까운 관계로 이전 대상 기관들의 대전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정부의 후발 혁신도시 우선 배치 여부도 아직 안갯 속이기 때문이다. 대전은 우리나라 연구개발(R&D) 메카이며 국토 정중앙에 자리 잡고 있어 과학기술 및 균형발전 성과를 영호남, 강원 등으로 확산시킬 수 있는 장점이 크다. 이재명 정부가 대전에 관련 공공기관을 전략적으로 배치해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는 대목이다. 27일 중도일보..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인력 불균형… 전국 최대 11.5배, 충청권 5.9배 격차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인력 불균형… 전국 최대 11.5배, 충청권 5.9배 격차

전국 고용센터별로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 인력의 업무 편차가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상담사 1명이 관리하는 참여자 수가 전국적으로 최대 11.5배 차이가 났으며, 충청권 내 13개 고용센터에서도 최대 5.9배 격차를 보였다. 27일 본보가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어기구 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 당진)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고용센터별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인력'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9월 기준 전국 102개 고용센터의 상담인력은 총 792명으로, 상담사 1명당 평균 126.2명을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정자원 대전 잔류 위해 추가 부지 발굴… 유치 경쟁 속 대응 본격화
국정자원 대전 잔류 위해 추가 부지 발굴… 유치 경쟁 속 대응 본격화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의 대전 내 대체 시설 확보를 위한 대전시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충남과 세종까지 국정자원 유치에 나선 가운데 당초 제안한 2개 후보지 외에도 추가 부지를 발굴하며 대전 내 재설립을 위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 대전시의 이같은 행보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앞두고 신규 기관 유치뿐 아니라 기존 기관 붙잡기에도 힘을 쏟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27일 대전시에 따르면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민선 9기 자치구 상생투어의 마지막 일정으로 서구를 방문해 국정자원 본원의 대전 내 재설립 필요성을 강조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스토킹에 의한 여성 살해 국가가 책임져라’ ‘스토킹에 의한 여성 살해 국가가 책임져라’

  • 스토킹 살해 피의자 영장실질심사 스토킹 살해 피의자 영장실질심사

  • ‘울긋불긋’ 대전 도심 ‘울긋불긋’ 대전 도심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