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1

'경유지' 벗어나 '체류형 글로벌 관광도시'로…인천관광공사, 미래 경영전략 '밑그림'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이라는 독보적인 관문을 보유하고도 '단순 경유지'에 머무른다는 지적을 받아온 인천시가 전 세계 여행객이 머물고 소비하는 '글로벌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대전환을 선언했다. 인천관광공사는 10월 20일 공사 대강당에서 임직원과 외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