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2026-09-06

[보령다문화] 낯선 추석, 익숙한 가족의 사랑 (처음 만난 한국의 추석, 베트남의 중추절을 떠올리다)

베트남에서 태어나고 자란 나에게 한국의 추석은 처음에는 낯설고 신기한 명절이었다. 한국에 오기 전에는 추석이 한국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잘 알지 못했다. 하지만 결혼 후 한국에서 처음 추석을 맞이하면서 한국의 명절 문화뿐만 아니라 가족의 따뜻한 정까지..

2026-09-06

[보령다문화] 보령시가족센터, 새로운 도약을 꿈꾸다… 신임 센터장이 말하는 ‘열린 가족센터’

최근 보령시가족센터에 새로운 센터장이 부임했다. 사회복지 현장에서 24년간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해 온 풍부한 경험을 가진 신임 센터장은 첫 만남부터 자신감과 열정이 넘치는 모습으로 센터의 새로운 변화를 이야기했다. 풍부한 현장 경험에서 비롯된 카리스마와 따뜻한 소통 능..

2026-09-06

[보령다문화] 보령시가족센터, 다문화어울림 사업 「글로벌자녀교육 ‘내꿈잡(JOB)고’」 성료

보령시가족센터는 다문화어울림 사업의 일환으로 글로벌자녀교육 「내꿈잡(JOB)고」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내꿈잡(JOB)고」는 초등학교 3~6학년 아동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하고, 또래와 함께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총..

2026-06-14

[보령다문화] 초여름을 느끼게 하는 일본의 생활, '고로모가에(옷갈아입기)'와 '우매시고토(매실 담그기)'

6월의 일본에는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만 느낄 수 있는 생활 풍습이 있다.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고로모가에'와 '우매시고토'이다. 두 문화 모두 한국에는 완전히 같은 개념이나 단어가 없기 때문에, 일본 특유의 계절감을 잘 보여주는 풍습이라고 할 수 있다. 직역하면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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