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엘리에, 와이티슈 출시…여성청결제 사용한 데일리 케어의 중요성 강조

  • 경제/과학
  • 유통/쇼핑

포엘리에, 와이티슈 출시…여성청결제 사용한 데일리 케어의 중요성 강조

  • 승인 2019-01-07 09:20
  • 윤순홍 기자윤순홍 기자
포엘리야

연일 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겨울철은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운 계절인 만큼 피부 관리만이 아니라 건강관리에도 유의해야 할 시기다

 

특히 여성들의 경우 면역력이 떨어지면 질분비물이 증가하거나 질염과 같은 여성질환에 노출되기 쉽기 때문에 충분한 숙면과 스트레칭, 또는 채소나 과일 등의 섭취를 통해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도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평상시 Y존관리를 청결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한데, 최근에는 이를 위해 여성청결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그만큼 다양한 브랜드에서 여성청결제가 출시되고 있으며, 폼이나 젤, 정 타입의 여성청결제부터 일회용 여성청결제, 여성청결티슈 등 그 종류도 점차 다양해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물하는 브랜드 포엘리에는 외출 시 좀 더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여성청결티슈 와이티슈(Y티슈)’를 새롭게 론칭 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포엘리에의 러비레이디 이너클렌저는 약산성 폼 타입의 여성청결제로 자무, 익모초 추출물, 천궁추출물 등 자연유래 성분을 함유해 4세 이상의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순한 Y존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부드러운 폼 타입의 제품으로 주로 샤워를 할 때 데일리 제품으로 사용하게 되는데, 여성청결제를 사용했음에도 여성들의 생리기간이나 질분비물이 심한 날에는 외출 시 불편함을 느끼는 여성들이 적지 않다고 한다.

 

포엘리에 관계자는 여성청결제인 러비레이디에 이어, 휴대용물티슈로 가지고 다니면서 외출 시에도 간편하게 사용해 Y존 관리를 도와줄 수 있는 여성청결티슈 와이티슈를 론칭하게 됐다고 말했다.

 

와이티슈는 따로 물로 씻어낼 필요 없이 간편하게 닦아내는 휴대용물티슈로 제작돼, 상쾌하게 Y존관리를 도와주는 제품이다

 

티트리잎오일, 달맞이꽃오일 등 자연유래 성분과 생약발효추출물, 락토바실러스가 함유됐으며, 약산성 pH의 여성청결티슈로 생리기간이나 외출, 여행시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포엘리에 관계자는 건강한 Y존 관리를 위해 여성청결제를 찾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자사의 러비레이디 이너클렌저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음에 감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고객들에게 좀 더 다양하고 만족할 만한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러비레이디 이너클렌저는 물론 일회용으로 개별포장 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휴대용물티슈 타입의 와이티슈를 선보였으며, 자사의 제품들이 여성들의 산뜻한 Y존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포엘리에의 러비레이디와 와이티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자사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윤순홍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교육행정 몰리고 시설직은 주춤…교육청 공채 경쟁률 '온도차'
  2. 아산시 어의정로 교차점 광장 준공
  3. 세종시, '영화·드라마' 촬영 명소로 간다
  4. 나라를 위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5. 창업기업 74곳에 최대 4억원 '대전 창업기업 들썩'
  1. 폐현수막의 변신은 ‘무죄’
  2. [대전 전통산업 특화거리의 새로운 미래를 그리다] ①대전 전통산업과 특화거리의 탄생과 번영…그리고 존폐의 기로
  3. K리그 휴식기, 대전 서포터즈는 '청소' 중?… "승리의 기운을 줍습니다"
  4. 대전시 ‘시장임기 일치조례’ 첫 적용 임박 논란 증폭
  5. 판사 낭독 착오로 ‘징역 8년→8개월’… 144억 전세사기범 항소심서 다시 징역 8년

헤드라인 뉴스


[다시 온통대전 성공조건은] 골목경제 구세주 vs 포퓰리즘

[다시 온통대전 성공조건은] 골목경제 구세주 vs 포퓰리즘

벼랑 끝에 몰린 골목경제를 구하기 위한 특효약인가. 아니면 현금성 지원에 의존한 포퓰리즘(populism)인가.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1호 공약 온통대전 2.0을 두고서 나오는 말이다. 민선 7기를 이끌었던 그는 당시 트레이드마크인 온통대전을 4년 만에 다시 꺼내들었다. 코로나19 시기 지역 소비를 견인했던 지역화폐로 대전 경제를 회생시키겠다는 것이다.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이에 대한 평가는 엇갈린다. 먼저 온통대전이 지역 내 소비 확대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지역 경제 선순환을 견인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수백억 원 혈세..

민선9기 대전시 인수위 "파산 위기 대전시, 강력한 긴축재정 불가피"
민선9기 대전시 인수위 "파산 위기 대전시, 강력한 긴축재정 불가피"

박정현 민선 9기 대전광역시장직 인수위원회 위원장은 22일 "대전시 재정이 사실상 '파산'위기에 직면해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옛 충남도청사에 마련된 인수위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선 8기 시정에 대한 업무보고 검토 결과를 전하며 이같이 밝혔다. 인수위는 대전시 재정을 사실상 '부도' 및 '파산'으로 진단했다. 박 위원장은 "세입이 감소하는 악조건에서도 무리한 사업들을 강행해 지방채를 급증시켰고, 2022년 말 약 1조원이었던 채무는 2025년 말 1조 5800억원으로 크게 늘었다"면서 "계획..

7월 충청권 2700여 세대 집들이… `도안 우미린 트리쉐이드` 1754세대
7월 충청권 2700여 세대 집들이… '도안 우미린 트리쉐이드' 1754세대

하반기가 시작되는 7월 충청권에서는 2700여 세대가 집들이에 나설 전망이다. 22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7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1만4106세대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1만3505세대) 대비 4.5% 증가한 규모로, 올해 월평균 입주 물량(1만 4913세대)과 유사한 수준이다. 충청권에선 2705세대가 입주한다. 이는 전국 입주 물량 중 19.1%에 해당한다. 지역별로는 대전이 1754세대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유성구 용계동 '도안 우미린 트리쉐이드'가 입주를 시작하는데, 이는 지방 입주 물량 중 가장 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폐현수막의 변신은 ‘무죄’ 폐현수막의 변신은 ‘무죄’

  • 우송대 응급구조학과 학생들, ‘실무능력 UP’ 우송대 응급구조학과 학생들, ‘실무능력 UP’

  • 민선 9기 대전시장직 인수위 기자회견 민선 9기 대전시장직 인수위 기자회견

  •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