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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낮 최고 23℃... 중부지역은 미세먼지 농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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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4-18 08:46 수정 2019-04-18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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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낮 최고 23℃까지 오른다.

대전기상청은 18일 최저기온을 7℃ ~ 11℃, 최고기온을 15℃ ~ 23℃로 예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대부분 지역 낮 기온이 20℃ 이상 오르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충청권 미세먼지는 '보통'으로 예견됐다. 다만 국립과학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돼 일부 중부지역은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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