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27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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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27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3-26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27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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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3월 27일(음력 3월 4일) 己巳 금요일 서해수호의 날



子쥐 띠

大江長流格(대강장류격)으로 아주 크고 긴 강이 흘러 드디어 바다로 들어가는 격이라. 이제야 제 때를 만났으니 너무 서두르지 않아도 모두 나의 것이 될 것인바 차분하게 마음을 가라앉히고 일을 처리하면 나의 독무대가 되리라.

24년생 내 흉도 크니 상대방을 흉보지 말라.

36년생 되는 일이 없다고 낙심하지 말라.

48년생 작업을 시작하려면 준비부터 철저히 하라.

60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검정 색 계통 차 조심.

72년생 친구와 식사라도 함께 하라.

84년생 야외로 나가 마음을 정리하라.

96년생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貧苦多難格(빈고다난격)으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아직도 때가 덜되어 빈고 하고 어려운 일이 겹쳐 기진맥진하는 격이라.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더 어려운 일이 가중되게 되고 되는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므로 더욱 신중을 기하라.

25년생 서두르지 말고 차분하게 처리하라.

37년생 요행수를 바라지 말고 열심히 노력하라.

49년생 친구의 도움이 결정적이다.

61년생 동북방에서 해답을 찾는다.

73년생 그냥 그대로 있는 편이 좋을 것이라.

85년생 상심하면 마음의 병이 생기니 웃어 넘기라.

97년생 우선 먼저 자세히 알아보고 따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九死一生格(구사일생격)으로 버스가 수 십 길 낭떠러지로 굴러 떨어져 모든 사람들이 다 죽어 버렸으나 나 혼자만 멀쩡하게 살아 나온 격이라. 어려운 일에 처했다가 나만의 일은 해결되어 기사회생하게 되는 천운으로 쉽게 풀리리라.

26년생 빠른 궤도수정이 필요하다.

38년생 정확하게 보고 들어야 손해가 없다.

50년생 그간의 나의 노력이 빛을 보게 되리라.

62년생 모른 것은 모른다고 대답하라.

74년생 상대방에게 먼저 점수를 따 두라.

86년생 표창, 포상 등이 있을 운이라.

98년생 내 공이 헛되지 않았음을 알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직장 ○



卯토끼띠

怒甲移乙格(노갑이을격)으로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화풀이하는 격이라.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에게 화풀이를 하여 대판 싸움이 나게 되니 나 혼자 속으로 화를 삭히고 다른 사람에게는 내색을 하지 말 것인바 각별히 주의해야 함이라.

27년생 가족과 상의하여 처리함이 옳으리라.

39년생 여유자금, 부동산에 투자하라.

51년생 집안의 화재를 조심할 것이라.

63년생 빨리 야외로 나가 마음을 정리하라.

75년생 일단 뒤로 물러 서는 것이 좋으리라.

87년생 일단 한발 늦춰 출발하는 것이 좋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一身安健格(일신안건격)으로 모든 일이 순조로이 풀려 모두 마무리가 되고 이제는 나의 일신이 편안한 때가 된 격이라. 그동안의 숙제가 풀려 내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기울게 될 것인바, 아무 근심걱정을 하지 말 것이라.

28년생 내 주장이 옳은 것이 아니니 철회하라.

40년생 교통사고를 주의, 특히 영업용을 조심하라.

52년생 친구와 식사라도 함께 하는 것이 좋으리라.

64년생 부부간의 어려운 문제점이 표출됨이라.

76년생 지금 그것을 당장 다른 곳으로 옮겨 두라.

88년생 그 사람은 나보다 한 수 위라는 사실을 인식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獨湯沐浴格(독탕목욕격)으로 부부간에 함께 여행을 갔다가 배우자를 잃어버리고 혼자 외로이 독탕에서 목욕을 하고 있는 격이라. 매사에 의욕이 없어지게 되는 한 때로서 가장 가까운 사람과 다투지 말고 한발 양보하는 미덕이 필요함이라.

29년생 자녀의 충고를 받아들이는 것이 좋으리라.

41년생 이 또한 즐거움이 아니겠는가?

53년생 사기를 당하니 아무도 믿지 말라.

65년생 지금까지 공들여 한일, 배로 되돌아온다.

77년생 승진 운도 기대되는 좋은 운이라.

89년생 동업자와 서로 금이 가게 되리니 조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日落西山格(일락서산격)으로 아침에 동쪽에서 떴던 해가 하루종일 만물을 비추다가 저녁때가 되어 서산으로 기우는 격이라. 좋은 운은 다하고 점차 쇠운으로 접어들게 되니 뿌렸던 것을 하나하나 수습하도록 할 것이니 서둘러서 시행하라.

30년생 순서를 따지지 말고 우선 처리 해 주라.

42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라.

54년생 무조건 보고, 듣고, 읽고, 익혀 두라.

66년생 요행수를 바라지 말고 열심히 노력하라.

78년생 욕심 난다고 덥석 취하지 말라.

90년생 내 일이 아니면 참견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三伏逢扇格(삼복봉선격)으로 무더운 삼복 염천지절에 부채를 건네 받아 시원하게 부침으로서 신선이 되는 착각에 빠지는 격이라. 이렇게 시원한 일도 있다는 것을 내 미처 몰랐던가 하고 탄식하지 말 것이요, 지금보다 더 좋은 것을 바래지도 말 것이라.

31년생 친구 일이 곧 내일이라는 사실을 인식하라.

43년생 그 일은 될 일이 아니니 물러서라.

55년생 우연히 죽마고우를 상면한다.

67년생 딴 생각말고 배우자를 생각하라.

79년생 친구와의 여행은 금물이다.

91년생 오랜만에 시원함을 맛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上客接待格(상객접대격)으로 어느 빈한한 선비의 집에 지위가 높은 사람이 찾아와 대접을 할만한 음식이 없어 애태우는 격이라. 없는 것을 있는 척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털어놓으면 오히려 화가 복이 되리라.

32년생 아주 재미있는 일에 휩싸이게 되리라.

44년생 오히려 손해보리니 나의 욕심껏 챙겨두지 말라.

56년생 한꺼번에 계산하라, 그것이 이익이 되리니.

68년생 등산, 낚시 등을 다녀오면 개운해 지리라.

80년생 실족 조심, 구멍, 맨홀 등.

92년생 모든 것을 잊고 스트레스를 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諸事分離格(제사분리격)으로 모든 일이 하나로 통합되지 아니하고 서로 사방으로 흩어지는 격이라. 그간의 노력이 허사가 되는 때로서 스스로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타인의 의견을 과감히 수용하여 추진하면 빈손은 면하리라.

33년생 유쾌한 소식으로 기쁜 마음이 된다.

45년생 자녀로 인한 부부싸움을 조심하라.

57년생 가족의 화합이 우선이라는 사실을 인식하라.

69년생 직장 상사와의 대립은 절대 금물이다.

81년생 할 일없이 그냥 그대로 있지 말라.

93년생 주위에 씨앗을 뿌리는 마음으로 베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立身揚名格(입신양명격)으로 오랫동안 공부만 하던 선비가 이제야 때를 만나 입신양명을 하게 되어 출세가도를 달리는 격이라. 남자는 자기를 알아주는 맛으로 살아가는 것인데,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났으니 매사가 막힘이 없이 풀려 가리라.

34년생 지금까지의 그 일은 절대 헛된 공이 아니다.

46년생 반드시 귀인의 도움이 있다.

58년생 너무 좋아 말라, 격이 안 맞다.

70년생 내 개성대로 해도 이룰 수 있으리라.

82년생 마음먹은 대로 시작해도 될 것이라.

94년생 절대 상대방에게 나의 비밀을 말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智略成功格(지략성공격)으로 내가 한 가지 묘책을 세워 추진하여 그 묘책이 맞아 떨어져 성공을 하는 격이라. 나의 능력을 인정받게 될 것이며, 나의 계획이 성사되어 주위의 시선이 나에게 한꺼번에 퍼부어지는 때가 왔음이라.

35년생 자녀의 교통사고를 조심 시키라.

47년생 부부간에 불화가 해소되는 운이라.

59년생 나의 업적을 인정받는 때라.

71년생 원거리 여행, 휴식을 취할 때다.

83년생 이성교제에 적신호, 점검 필요.

95년생 내 손이 닿지 않으면 안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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