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김강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통합 이전 공무원 근무지역 보장 규정 개선 촉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에도 공무원의 근무지역을 제한하는 규정이 인력 운용의 제약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시의회에서 나왔다. 행정조직 통합의 효과를 높이려면 기존 지역 구분을 넘어 행정수요와 전문성에 따라 인력을 배치할 수 있도록 제도를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