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수도권·영남 대표 '에너지 공룡' 뭉쳤다…인천·울산, 친환경 수소·LNG 생태계 동맹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동·서해안의 거점 공업도시 인천과 울산이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전격적으로 손을 잡았다. 수도권의 물류 거점이자 액화수소 인프라를 갖춘 인천시와 대한민국 산업 수도로서 수소·자동차·조선 역량을 집약한 울산시가 손을 맞잡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