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 하정우, 아버지 김용건 젊은 시절 사진 비교해보니 '소름끼치는 싱크로율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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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하정우, 아버지 김용건 젊은 시절 사진 비교해보니 '소름끼치는 싱크로율 100%'

  • 승인 2017-09-2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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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차태현•주지훈•이정재•김향기가 주연을 맡고 김용화 감독이 연출한 영화 '신과함께'가 오늘(26일) 정오 드디어 신들의 세계를 첫 공개예정에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과거 MBC '나혼자 산다'에서 김용건이 젊은 시절 사진을 공개한 것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재조명 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용건의 젋은 시절 모습은 카리스마 넘치는 외국배우 같은 모습으로 특히 아들 하정우와 닮은 모습에 더욱 눈길이 간다.

 

이를 본 가수 강남은 "하정우 형이다" 라고 외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정우 중도

 

한편, '신과함께'의 투자배급사인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7 최고 기대작 '신과함께'. 드디어 내일 아무도 보지 못한 神세계가 열린다"는 글과 함께 '신과함께' 티저 예고편 오픈 사실을 알렸다. '신과 함께'의 예고편은 네이버에서 첫 공개된다.

 

신과함께’는 준비 기간 2년, 촬영 기간 10개월 등 장장 3년의 시간을 쏟아 부은 초대형 프로젝트로 초호화 라인업으로 시작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하정우, 주지훈, 김향기가 인간의 죽음 이후 7번의 저승 재판에 동행하는 저승 삼차사를 맡았다. 이들과 49일 동안 7번의 저승 재판을 받는 자홍은 차태현이 연기한다.

 

이승에 와 있는 성주신은 마동석이, 김동욱은 원귀가 돼 차사들이 이승에 개입하는 계기가 되는 수홍 역을, 엑소 도경수는 수홍의 군대 후임병 원일병을 연기한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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